맨위로

맨아래


나의 밀항 일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my_smuggling_di…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6-02-04 20:00

본문

바다 한복판의 화물선 안에서 눈을 떠버린 밀항자 이세상눈엣가시 취급을 받으며 생활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밀항자라는 이유로 선원들에게 미운털이 박혀버려말을 제대로 섞어본 건 조리장인 애리뿐.그렇게 주방 일을 도우며 한 사람 몫을 하려는 세상이었는데...니 이게 얼마나 무거븐지 아나... 함 들어볼래?몰캉몰캉. 단둘이 남은 주방에서 시작된 애리의 야한 장난…?…. 세상아, 지… 진짜 만질끼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모바일버전 | 자유게시판 | 영화보기 | 웹툰순위
Copyright © prologuetoon.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