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 갑부, 높으신 분...그 모든 단어에 해당되었던 아버지의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아이그 사람은 나의 형이었다. 비록 호기심과 재미로 입양된 유기견이었지만아버지와 형은 나를 선택해 주었으니 감사했다. 아버지의 죽음이 있기 전까지…
신분 상승을 위해 모인 여자들,집안의 모든 것을 쟁취하기 위한 수업이 시작된다.
어린시절 부잣집에 입양되어 아들이라 불리지만 머슴이나 다름없는 생활을 하는 대만가족 중 유일하게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주는 나정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건장한 청년으로 자란다.한편, 늘 구박하던 미모의 자매들과 새어머니는 청년이 된 대만을 점점 남자로 의식하게 되는데…
“아줌마 때문에 이렇게나 커진 거니..?”‘발기찬’은 군 전역 후 성기에 문제가 생겼다. 발기가 되면 사정하기 전까지 절대 죽지 않는 것. 거기다 쌀 때 엄청난 양의 정액을 발사한다. 기찬은 그렇게 위험한 물건을 가지고 고향에 내려가게 되는데.. 그곳엔 색기 넘치는 새 가족이 기다리고 있다.
할아버지의 구멍가게를 물려받은 자강.숨겨진 방으로 들어가자 그곳에는 ‘구멍’이 있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동생 강우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살아온 윤우.하지만 강우의 여친을 거실에서 탐한 그날 밤 이후, 윤우는 더 이상 하나만큼은 포기하지 않게 된다.. 그건 바로 내 동생의 여자!
“가족 구합니다..” 재혼한 아버지로부터 버려지듯 넓은 집에 홀로 남겨진 은율.각자 사연이 있는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 가족을 이루게 되고, 가족들 사이에서 은율을 향한 은밀한 유혹이 시작되는데..걷잡을 수 없는 욕정,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갈망!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동거가 시작된다!
도련님~ 저랑 맛있는 거 드실래요?형의 집에 얹혀 살고 있는 우재는 얼마 전부터 같이 사는 형수가 신경 쓰인다.애써 외면하려 하지만... 형수의 관능적인 매력에 점점 빠져들어 간다.
안아주세요. 아버님… 알몸으로 다가와 유혹하는 며느리늦은 밤 나를 만지는 새아가의 손길에 결국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고 마는데...
달동네 옥탑방에서 힘겹지만 행복하게 살아가는 연희네 가족.어느 날, 성숙해진 딸의 몸이 새아버지의 눈에 들어온다.딸에 대한 욕정을 부정해보지만 몸은 말을 듣지 않는데...
예쁘고, 살림 잘하고, 배려심까지 있는 완벽한 새댁 미나.하지만 그녀에게는 숨겨진 비밀이 있었다.어쩌지... 나 아버님을 갖고 싶어.
형부는 몰랐죠? 내가 먼저 좋아한 거... 항상 규혁을 밀어내기만 했던 처제 서아.어느날, 지금껏 언니에게 미안해서 참아왔지만 사실은 언니보다 자신이 먼저 사랑했다고 말한다. 받아들일 수 없는 처제의 유혹에 당황한 하준은 서아를 밀어내려고 애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