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보고 들은 것은.. 절대 발설해선 안돼” 재벌들이 여는 외딴 별장의 풀파티, 치성은 허드렛일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고 그곳을 찾는다. 파격적인 수고비와 상류층과의 인연을 기대했지만 즐거움도 잠시. 뜻밖의 유혹과 예기치 못한 사고가 맞물리며,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린다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강재는 입주민에게 도둑으로 몰리면서 갑질과 굴욕을 겪게 된다. 하지만 우연한 계기로 입주민의 은밀한 비밀을 알게 되고, 갑을 관계가 뒤집히게 되는데... 고작 경비 따위한테 벌리고 있는 기분이 어때?
‘부자라고 사람을 가지고 놀아도 되는 거야?’ 흙수저에 학벌도 마땅치 않은 과외 선생 이태양. 녹아내리더라도 저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간다.
오피스텔 집주인이 된 지한은 첫 입주일에 우연히 고등학교 시절 일진이었던 윤나리를 마주하게 된다.그런데 그녀가 예전과 조금 다른 듯 하다?주인님, 월세 대신 다른 건 어떠세요?
지옥 같은 취업 시장을 뚫고 대기업에 취직해 정규직의 꿈에 부풀어 있는 인턴 김진호.그러나 진호를 기다리는 건 미녀 직장 상사들의 신입을 위한 특별하고 아찔한 교육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