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워크숍 도중 길을 잃은 7명의 회사원들. 우연히 발견한 정체 불명의 술들로 가득한 낡은 산장. 무언가에 홀린 듯 한잔 또 한잔을 들이키고 이성은 흐려진다. 그때 사장이 내건 은밀한 제안. 산장 안은 욕망과 비밀들로 가득해지기 시작하는데… 제 첫 경험 이야기…들어보실래요?”
내 똘똘이 어디갔어?!?! 신비한 힘에 의해 여자가 되어버린 세희. 남자로 돌아가려 하지만 점점 여성의 몸이 주는 쾌락에 빠져버리고 마는데...
남자들은 나의 발끝에도 닿을 수 없는 패배자들이며 암캐들은 그저 나의 배 밑에 깔리기 위한 존재일 뿐이다. 난 그럴 자격이 있었다. 망할 저주에 걸리기 전까진... 이제부터 잔뜩 야해진 네 몸으로 남자들을 만족시키면 돼♥
하이랜더 증후군을 앓고 있는 차경원. 늘 성인처럼 보이고 싶어 하던 그는 어린아이의 장점을 이용하라는 형의 말을 듣게 되는데...우리의 유일한 장점인 어린아이인 척을 하는 거야..!
회장님.. 황제의 씨앗을 부디 저에게도 주세요♥부모에게 받은 것 하나 없이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향에 왕국을 세웠다. 이제는 성격을 죽이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아들들에게 회사를 맡긴 채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젖내 풍기는 요망한 며느리들이 자꾸만 내 아랫도리를 성질나게 만들어 곤란하다.
“이 건물에 사는 여자들하고 잠자리를 가지게! 협박을 하던, 연애를 하던, 아니 겁탈을 하든 말이야.” ‘이한’은 밑바닥 인생을 180도 바꿔 줄 달콤하고 위험한 제안을 수락하는데… “301호 유부녀 한수진, 빨리 이 여자의 약점을 찾아야 해!”
모든 범죄가 허용되는 무인도. 영문도 모른 채 24인의 남녀가 갇혀버렸다.이곳에서 10개월 동안 버티면 상금 5억 원이 주어진다는 공지가 전달되고...약육강식, 적자생존, 본능만이 남은 이 땅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게임개발자 김PD는 자신이 만든 게임으로 차원이동 되었다공략대로 게임을 플레이하려던 중 김PD는 자신의 첫사랑모델인 폐기된 공주님 NPC가 지하감옥에 있으며그 안에서 혹독한 신부수업을 받고있는걸 확인하는데 .... 용사님, 제발 저를 구해주세요 -
아무도 없는 섬의 별장. 그 작은 섬에 SM 코스튬 모델 정하연과 그녀의 섹파이자 비서인 안서후는 둘 만의 생활을 꿈꾸며 향한다. 그런데 그 섬의 관리인으로 나타난 사람은 정하연의 촬영 파트너이기도 했던 남성 박현. 무인도에서 한 여성과 두 남성은 그들의 세계에 빠져간다.
패밀리 레스토랑의 부점장인 은아는 남편과 섹스리스 관계이다. 바쁠때야 말로 스킨십이 중요하다는 직원의 조언에 깜깜한 거실에서 자고 있는 남편에게 먼저 접근하는데... 상대는 남편이 아니고, 남편의 부하직원─?!
비리 문제로 인해 어느 시골 마을로 좌천을 당하게 된 여검사 재현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 마을 남자들에게 감금을 당하게 된다.그리고 받게 되는 그들만의 특별한 교육. 재현은 재기를 꿈꾸며 도망치려 마음 먹지만, 몸은 점점 쾌락에 빠져버리고 마는데...
악명 높은 최악의 조직 마강파에 납치된 소녀들마강파는 소녀들을 백합이라 부르며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데...이 지옥 같은 곳을 소녀들은 벗어날 수 있을까?
깊은 산골 마을에서 노예처럼 다뤄지던 홍연수. 어느날 산 속에서 목을 메어 자살한 여자를 보게되는데.. 이 여자 연수와 닮았다. 늘 번데기처럼 살아온 연수는 그녀의 신분을 훔치고 서울로 가서 나비가 되기로 마음 먹는데...!
바람둥이 대학생 유성우는 여자친구인 채연의 언니, 수연을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관심을 갖게된다. 한편 수연은 숨기고 싶은 과거를 빌미로 음흉하게 접근해 오는 김태인 교수의 손길을 무시하지 못한다. 이런 둘의 관계를 눈치 챈 유성우는 수연에게 다가가는데...
.... 깊숙이 넣어줘요.데뷔 후 사생팬들 때문에 환상통이 심해진 재민은 예린의 병원을 방문하게 된다. 상담실에 들어가자 문을 잠그더니 옷을 벗기 시작하는 그녀. 그리곤.. 재민에게 자신을 만져달라고 하는데.. 이게 정말 치료 맞아..?!
뺑소니로 어머니를 여의고 의붓 아버지는 나를 욕정의 도구로만 생각해서 집을 나왔다. 하지만, 내가 갈 곳도 받아주는 곳도 없다. 그래서 결심할 수 밖에 없었다. 나를 팔기로...
평범한 가정주부의 처절한 몰락... 사채업자의 손에 걸린 그녀 앞에 지옥이 펼쳐진다
이복오빠인 정태의 빚을 대신 갚기 위해 오룡호에 오르게 된 덕희무사히 뱃일을 마치고 남은 돈으로 지긋지긋한 자신의 고향을 떠날 생각이었던 계획과는 다르게 덕희는 여자임을 들키게 되는데... 도망칠 곳 없는 망망대해 위의 어선에서 덕희를 둘러싼 거친남자들의 멈출 줄 모르는 탐욕이 시작된다.
죽을 때까지 어머니를 옭아 매오던 더럽고 축축한 수많은 다리들... 그 다리들의 주인인 하시모토를 향한 수혁의 잔인한 복수극!
나와 그녀는 세상에 둘도 없이 행복했다.그날이 오기전까진...
고교시절부터 절친으로 지내온 두철과 자룡. 못 말리는 두 청춘이섹시한 주부들의 비밀 커뮤니티 ‘주판클’에 접속하면서 벌어지는 에로틱어드벤처!과연 주부들은 둘 중 누구를 더 이뻐할 것인가!
이리와, 마리야...오늘도 날 기쁘게 해줘야지.목줄이 채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비밀들...
내겐 너무나 과분한 아내. 그녀는 내 미래를 보고 별볼일 없는 나와 결혼했다.가끔은 꿈이 아닐까싶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무시받는 내 비참한 생활이.그 어디에도 날 알아주는 사람은 없는걸까?!
이름없는 섬 에서 펼쳐지는 목숨을 건 생존게임. 덮치거나 죽이거나, 살고 싶다면 선택하라!
어느날 술에서 깨어보니 엘리베이터안에 감금되었다. 감금된 사람은 남자 한명과 여자 세명. 이들은 폐쇄된 공간에서 엘리베이터 모니터 화면을 통해 남주가 지시하는대로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고 그에 따른 심판을 받아야 하는데…
아줌마.. 계속 일하고 싶으면 제 말 잘 듣는게 좋을 거에요부모님의 갑작스러운 귀국과 함께 온 외국인 가정부 모녀. 그녀들과의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작되는데..
누나의 위에서 아저씨는 속삭였다. 울던 누나는 울음을 그치고 미소를 지었다. 누나가 웃었다...서울의 어느 달동네, 그 곳에 삼남매가 살고 있었다. 그리고 그곳은 그들에겐 지옥이였다....
친구의 몸 속으로 내 영혼이 들어갔다. 너의 몸도, 여친도 이제는 내가 다 차지하겠어!
우연히 다시 마주치게된 첫사랑.과연 당신의 선택은.
극한의 상황에서 또렷해지는 욕망의 실체. 우리…바꿔볼래?
천박한 그녀에게는 결코 길지 않을 슬픈 사랑의 유통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