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앞에서 네 구멍에 처넣어. 명령이야” 학창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의 시작은 자신을 죽기 직전까지 괴롭힌 일진녀의 납치였다.
학창시절, 지독하게 나를 괴롭혔던 일진이 내 눈 앞에 다시 나타난다면? 한 번으로 끝낼 순 없지, 나밖에 모르는 몸으로 길들여서 복수해주겠어
선생님,질문있어요! 우리학교 사립이 잖아요 선생님은 우리학교 어떻게 들어오셨어요?학교 실세랑 했다는게 사실이에요?그 학교에서 벌어지는 섹~ 한이야기
평범한 오후, 교실 한복판에 갑작스레 나타난 링.살고 싶다면 링 위에 올라가 같은 반 친구를 죽여야만 한다.인간의 전투력을 시험하는 잔인한 살육게임이 지금 시작된다!
광태가 짝사랑하는 그녀 수지. 고등학생답지 않은 발육의 그녀는 공부, 운동, 외모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명실상부한 고등학교 얼짱이다. 광태는 그녀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기위해 미친듯이 공부를 했고, 마침내 수지와 같은 대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그녀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됐다는 만족감도 잠시. 광태와 수지 앞에 대학교 스포츠 스타 강서준이 나타난다. 그는 이제 막 20살이 되어 대학교에 입학한 수지에게 관심이 있어 보이는데, 나의 사랑 수지의 시선이 강서준에게로 향하는건 나만의 착각일까?
고등학교 시절. 나에게는 첫사랑이 있었다. 그녀를 위해서는 무슨짓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고백하지 못하고 졸업을 했다. 지금은 취업도 하고 최근에 결혼해서 예쁜 와이프와 살고있다. 그러던 어느날 고등학교 친구로 부터 전화가 왔다. 동창모임을 할테니 나오라고... 옛 친구들 얼굴이나 볼겸 참석한 동창모임에는.. 나의 첫사랑 서아영. 그녀가 그곳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