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시 일부 제목은 띄여쓰기를 인식못하므로 앞 두글자만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예 : 젖어도 괜찬아 -> [젖어]만 입력
할아버지의 구멍가게를 물려받은 자강.숨겨진 방으로 들어가자 그곳에는 ‘구멍’이 있었다?!
동준은 동네 구멍가게를 운영하는 나연을 짝사랑하고 있었다. 나연은 동준을 친한 동생으로만 생각했지만, 우연히 동준의 놀라운 손기술을 알게 되면서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결국, 나연은 가게 문을 잠그고 동준을 수상한 방으로 데려가는데... 동준아 누나 마사지 좀 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