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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TC그룹 야간 경비원 철남. 무료함에 기혼남녀 오픈채팅방으로 사기 가입을 하는데.. 알고보니 단순한 오픈채팅방이 아닌 TC그룹 사모님들의 은밀한 비밀 채팅방. 경비라고 무시받던 철남의 역습이 그곳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