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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새벽, 뒷산에 올라 쌔끈한 나무에 두부딸했는데... 알고보니 그 나무가 이세계의 세계수였다!!그렇게 나는 세계수 따먹고 이세계에 납치되었다.그런데 이제는 나무의 신랑이 되기 위한 자격을 갖춰야 한다고!?
매일 같이 영문도 모른 채 고자가 될 뻔한 사고를 겪는 대웅, 여사친 은하의 소개로 간 철학원에서 자신이 패왕색 양기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아아... 이 양기... 그냥 쌓아두기 아까워! 학생, 이것 좀 만져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