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기 위해 청부 살인을 하는 그녀. 수 많은 모습으로 변하는 카멜레온 같은 그녀와의 만남 뒤엔 언제나 죽음 뿐인데...
주민상은 회사 내에서 여직원을 꼬셔 관계를 가질 정도로 여자에 환장을 한다. 그의 아버지인 주회장의 특단의 조치로 강비서를 만나게 된다. 강비서는 다른 비서와 다르게 민상을 힘으로 제압하여 철저히 관리한다. 그렇게 앙숙으로 지내던 민상은 강비서의 몸매와 쿨한 성격에 호감을 가지게 되는데..
학창시절, 지독하게 나를 괴롭혔던 일진이 내 눈 앞에 다시 나타난다면? 한 번으로 끝낼 순 없지, 나밖에 모르는 몸으로 길들여서 복수해주겠어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강재는 입주민에게 도둑으로 몰리면서 갑질과 굴욕을 겪게 된다. 하지만 우연한 계기로 입주민의 은밀한 비밀을 알게 되고, 갑을 관계가 뒤집히게 되는데... 고작 경비 따위한테 벌리고 있는 기분이 어때?
구호야~ 이것 좀 같이 하면 안될까?대기업 신입 오티에서 다시 재회하게 된 구호와 윤지.예쁘기로 유명한 윤지가 자신에게 살갑게 다가오는 모습에 마음이 활짝 열린구호는 그녀를 위해 영혼까지 탈탈 털어 바친다.하지만 윤지는 애초부터 구호를 호구 잡아서 이용해 먹으려고 접근한 것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