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 상승을 위해 모인 여자들,집안의 모든 것을 쟁취하기 위한 수업이 시작된다.
남편이 출장 갈 때마다, 몰래 옆집 마누라를 건드렸대서울 근교에 있지만, 시골이나 다름없던 동네. 인정 넘치는 곳인 줄 알았던 고향은 사실 짐승들이 사는 곳이었다. 베풀었던 선행은 악의가 되어 돌아왔고, 우리 가족은 그곳에서 쫓겨났다. 하지만 다시 힘을 얻은 지금, 그 안으로 깊숙이 금의환향 할 것이다.
자신을 타국에 버린 배신자들의 모든 것을 집어삼키기 위한 상남자의 거침없는 복수극이 시작된다! 역시 잘난 놈들의 여자라 맛있네. 앞으로 내가 잘 먹을게.
조폭 간의 이권 다툼에 얽혀 크게 작업을 치고강릉에 있는 작은 동네에 숨어 지내는 승조.여기서 내가 사고를 치면 안될 이유가 있나? 어차피 아무도 날 모르잖아?
주인공 세찬이 이전부터 흠모해 왔던 옆집 아줌마 지수는 다니던 신당의 처녀보살에게서 주인공의 죽음을 듣고 세찬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몸을 보시 하는데…
완벽한 스펙을 자랑하는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건호. 그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는데… 그건 바로 속궁합.그러던 중 우연치 않게 전 여자친구 연희를 만나게 되는데… “오빠 우리 섹파 하지 않을래?”
아주버님, 우린 가족이잖아요?매혹적인 얼굴에 야한 향기를 내뿜는 동생의 여자 류수정. 동생의 여자가 자꾸만 탐난다.외면해 보아도 깊은 곳에서 들끓는 제수씨를 향한 욕정... 아,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
너도 따먹고 싶지? 유부녀! 내가 다 알려줄게 .모쏠아다에 일개 학원 강사인 상현. 어느날 텅빈 강의실에서 들려온 신음소리, 상현은 스타강사 준범의 은밀한 유부녀 공략 현장을 발견한다. 비밀을 지켜주는 대가로 백발백중 유부녀 마스터 특강을 듣게 되는데…
오빠 와이셔츠에서 향수 냄새가...? 현정은 요즘들어 남편의 태도가 수상하기만 하다. 고민이 늘어가던 한편, 오랜만에 참석한 동창회에서 옛 남친 건우가 접근해 오는데...
해신의 꿈은 좋은 직장을 가져,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것. 하지만 우연히 친구 정기가 어머니와 사귀는 것을 알게 된다. 그건 이해해줬는데... 감히 엄마를 두고 양다리를? 해신은 정기에 대한 복수를 계획하는데...
2년째 섹스리스인 지희와 원찬 부부. 서로에 대한 사랑만으로는 해소되지 않는 갈증이 쌓여만 가는데... 한 번쯤은... 다른 사람과 해도 괜찮지 않을까?
물속에선 아무도 몰라... 그러니까.. 젖어도 괜찮아...신도시에서 수영강사로 일하는 남주. 돈 많고 시간 많고 거기다 예쁘기까지 한 유부녀들이 남주에게 은밀한 손길을 뻗어오는데...유부녀인데 정말로 건드려도 되는 걸까...?!
진혁과 세영은 캠퍼스 커플로 만나 같은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 부부이다. 하지만 결혼 10년 차로 접어들면서 잠자리마저 어려워진다. 진혁은 다른 초대 부부의 섹스에 참여해 강렬한 쾌감을 느낀다. 그리고 아내를 데려오라는 제안을 받는데..과연 진혁은 아내 세영을 바꿀 수 있을까?
남편을 따라 낯선 신도시의 아파트로 이사를 온 지아.그런데, 아파트의 주부들과 경비원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이번엔 꽤나 맛있어 보이는 게 들어왔는걸...?
아버지의 장례식날, 어머니와 그 놈은 추악하게 몸을 섞고 있었다.시간이 흘러, 다시 만난 그 놈의 곁에 아름다운 두 여자가 있는데...다행이에요...교수님께 빼앗을 게 이렇게나 많아서!
7년간 짝사랑한 은경의 눈은 항상 형을 향해 있고 나의 손은 형수님의 젖가슴으로 향하고 있다.그리고 은경이 말고도 또 다른 형의 여자들... 바로 사돈처녀들...모든 게 비밀이어야 하는 금단의 관계 속 그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도련님~ 저랑 맛있는 거 드실래요?형의 집에 얹혀 살고 있는 우재는 얼마 전부터 같이 사는 형수가 신경 쓰인다.애써 외면하려 하지만... 형수의 관능적인 매력에 점점 빠져들어 간다.
두 쌍둥이 딸을 홀로 키우는 왕구는 넉넉치 않은 형편이지만 비싼 모유를 먹이기로 결심한다. 모유의 판매자는 화려한 저택에 사는 아름다운 여성 우희. 젖가슴을 훤히 드러낸 채 모유를 먹이는 그녀의 모습에 왕구는 야릇한 상상을 하게 되는데...
이웃집에 살고 있는 성근씨가 아니었다면 힘들었던 시기를 잘 넘기지 못했을 것이다.겸손하고 점잖으며 능력도 있어, 존경하고 은인이라고 생각했던 그가..내 아내를…아니 우리 가족을 망가트려 버렸다.
태명 부부는 서로 매우 사랑하지만잘 맞지 않는 부부관계 때문에 고민한다.그런 태명에게 위태가 위험한 맞바람을 제안한다.우리, 파트너 바꿔서 해볼래?
내 여자친구... 먹어볼래? 인생의 유일한 친구이자 대학동창이며 나의 본성을 드러나게 하는 놈. 13년만에 만난 그 놈의 한 마디에 깊은 호기심과 욕정이 소용돌이친다.
안아주세요. 아버님… 알몸으로 다가와 유혹하는 며느리늦은 밤 나를 만지는 새아가의 손길에 결국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고 마는데...
회식 후, 술에 취해 눈을 떠보니 부하직원이 내 몸을 탐하고 있었다.거절해야 하지만 쾌락에 이성을 잃고 무방비 상태로 그에게 몸을 맡기게 되는데..
결혼 10년 만의 첫 해외여행, 단 한번도 외도를 꿈꾼 적 없었는데..비행기에서 만난 한 남자의 손길에 잊고 있던 감각들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학창시절 자신을 찐따 취급하고 첫사랑까지 뺏어간 태석을 다시 만난 인규. 잘난 자신의 모습에 주눅들 줄 알았던 태석은 되려 인규의 여자친구에게 수작을 걸고.. 화가 난 인규는 그에게 시원한 복수를 계획한다. 한 번은 뺏겨도 두 번은 안 뺏겨. 이젠 내가 네 여자를 빼앗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