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침대 위에서만 우는 거야”정파, 사파, 황실 가릴 것 없이 여자들을 따먹고 다니던 색마 천지용은 마교척살 때 사망하게 된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색마는 죽지 않았으며 다시 한번 이 무림을 따먹기 위해 모습을 드러낸다.
“그냥 가라고 했지. 왜 어른들은 말을 안 들어?”20세에 이미 괴물로 길러진 천재 칼잡이 도건우. 그리고 그를 둘러싼 대한민국 전국구 4대 조폭 패밀리의 피와 눈물이 교차하는 성인들의 이야기. 진정한 투혼과 낭만으로 무장한 이 시대의 영웅을 직접 확인해 보라!
전역 후 중사님의 부탁으로 캠핑장에서 알바를 하게 된 찬영밤이되자 엄청난 미인이 나타나 손을 이끄는데..저기요!! 저랑 짝짓기 하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