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다고?’대학원 랩실 여자들에게 무시당하는 게 일상인 대학원생 ‘주원’ 나도 모르게 재생되고 있던 주파수 소리를 예림과 듣게 되는데…‘죄송해요.. 제발 사과 받아주세요…! ’그날 이후 건방진 암컷들을 조련하기 시작한다
화학과 대학원생 태곤은 매일매일 교수와 동기에게 치여 피폐해지는 삶을 살고 있다.하지만... 태곤은 자신의 실수로 만들어진 향수가 여자들을 유혹하는 걸 알게 되는데...과연 태곤은 이 페로몬 향수로 여심을 사로잡는 인기남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