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의 땅, 신선한 영감이 샘솟는 곳. 바로 신림!귀여운 여자친구에 섹시한 동네 누나, 청순한 여사친까지...!소재로 가득한 일상이 지금 시작되려 한다!!
당장 내일의 알바 자리가 사랑보다 중요한 정혁등록금부터 생활비까지...연애는 사치처럼만 느껴지는 정혁에게도 단 한 사람, 잊지 못하는 첫사랑이 있다. 다신 못 보겠구나 싶던 그녀를 운명처럼 클럽에서 마주치게 되지만 지아가 아닌 그녀의 동료 수정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동준은 동네 구멍가게를 운영하는 나연을 짝사랑하고 있었다. 나연은 동준을 친한 동생으로만 생각했지만, 우연히 동준의 놀라운 손기술을 알게 되면서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결국, 나연은 가게 문을 잠그고 동준을 수상한 방으로 데려가는데... 동준아 누나 마사지 좀 해줄래?
사회생활을 시작한 재민은 돈을 많이 벌게 해주겠다던 친한 누나의 권유로 폰을 팔기 시작한다. 그렇게 판촉을 하다 여자들과 엮이게 되는데… “오랜만에 만났으니까 성인답게 놀아보자”
오랜 서울살이 끝에 다시 돌아온 그리운 고향.추억 속의 그녀들을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종석.하지만 그런 그에게 웬 낯선 편지가 도착하게 되는데...책임진다는 말 잊지 않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