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황제의 씨앗을 부디 저에게도 주세요♥부모에게 받은 것 하나 없이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향에 왕국을 세웠다. 이제는 성격을 죽이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아들들에게 회사를 맡긴 채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젖내 풍기는 요망한 며느리들이 자꾸만 내 아랫도리를 성질나게 만들어 곤란하다.
산골에서 살던 재복은 이복누이 향아의 권유로 서울로 올라온다.향아의 시댁 입주 운전기사로 일하게되며 서울여자들과 점차 은밀한 관계를 가지게 되는데..
난 오늘도 신께 간절히 기도드린다. 아버님을 따먹을 방법을 알려 달라고. 원작-XIX
전, 아버님과 함께하기 위해 당신 아들과 결혼까지 했는걸요... 절대 당신을 포기할 수 없어요... 시아버지를 사모하는 며느리의 금기된 사랑이 시작된다.
안아주세요. 아버님… 알몸으로 다가와 유혹하는 며느리늦은 밤 나를 만지는 새아가의 손길에 결국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고 마는데...
예쁘고, 살림 잘하고, 배려심까지 있는 완벽한 새댁 미나.하지만 그녀에게는 숨겨진 비밀이 있었다.어쩌지... 나 아버님을 갖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