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생겨난 ‘능력’ 덕분에 모든 여자들이 이 남자를 탐내기 시작한다! 산삼보다 몸에 좋은 남자 ‘고호상’의 파란만장 성생활
“술집 여자라고 무시하지 마. 차는 최고급만 타고 다니니까” 사설 택시, 속칭 콜때기 기사로 밤의 세계에 입문한 기철.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그의 주변을 둘러싼 일들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이 시대, 현대 남녀의 자화상을 그 누구보다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묘사했으며 이미 전국의 수백만 독자에게 검증받고 인정받은 최고의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