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다... 지켜준다는 말이 얼마나 무겁고 잔인한 책임인지지켜준다면서 정작 곁에 없던 아버지, 믿었던 어머니의 외도나에게 있어 지켜준다는 말은 혐오 그 자체였다.그런 내가 이 말을 하게 될 줄 알았을까?다른 사람도 아닌 아버지를 죽인 살인자의 딸년에게...
수용자, 교도관 가릴 것 없이 탐욕스러운 악인들로 가득한 청연 여자 교도소.이곳에서 교도관으로 근무 중인 순박하기만 한 우진은 시궁창 같은 이곳에서 한 떨기 꽃 같은 그녀를 만나게 되는데...
소설 작가 쿠사카 신야 × 베테랑 만화가 야마모토 류이치로 콜라보!사회초년생 때 묻지 않은 성실한 청년 ‘마코토’가 겨우 취직에 성공한 회사는 다름 아닌 어둠의 세계와 연결된 블랙 기업이었다!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사장이 마약 혐의로 체포되기까지!과연 이 회사가 가진 진짜 모습은?!한 청년이 뒷세계의 리더를 만나 검게 물들어가는,도쿄의 언더그라운드 광상시!
악 하나 가지고 당차게 살아가는 인간을 악당 이라고 부른다.
천하제일의 폐쇄감옥 산성감옥.천년의 탈옥이 방금 시작되었다!
추악하고 혐오스러운 인간. 그런데... 왜 끌리는 걸까?미래가 보장된 젊고 예쁜 검사 서인은 양아치 똥개와 자꾸만 부딪치게 된다. 암컷과 수컷이 서로를 찾듯이 정반대인 두 사람의 운명이 맞물린다.
아이돌 그룹 노즈의 세야는 억대의 빚을 지고 포주 박전삼의 관리 하에 뒷골목으로 흘러 들어간다.나는 오늘 이 세계에 데뷔한다. 음모와 계략이 넘치는 골목에서도 사랑은 싹트고, 사건은 시작된다.
창문 너머로 몰래 훔쳐보던 옆집 여자의 원룸.강간범에게서 우연히 그녀를 구해주게 된 그 날, 모든 집을 열 수 있는 만능 열쇠를 줍게 되는데...
20년 전 미제 연쇄살인사건으로 떠들썩했던 중소도시 무산. 무산의 수천억 원대 자산가 차도원은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 그에게 죽음을 앞두고 있는 지금 삶의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신이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연쇄살인마가 아니라는 것. 도원은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 태곤을 비롯한 17명의 배다른 자식들을 찾아내고 국민 휴대폰 게임 ‘KILLS’을 통해 그들을 모은다. 그리고 그 곳에서, 연쇄살인마의 자식들이 펼치는 현실 살인 게임이 시작되는데...
이복오빠인 정태의 빚을 대신 갚기 위해 오룡호에 오르게 된 덕희무사히 뱃일을 마치고 남은 돈으로 지긋지긋한 자신의 고향을 떠날 생각이었던 계획과는 다르게 덕희는 여자임을 들키게 되는데... 도망칠 곳 없는 망망대해 위의 어선에서 덕희를 둘러싼 거친남자들의 멈출 줄 모르는 탐욕이 시작된다.
죽을 때까지 어머니를 옭아 매오던 더럽고 축축한 수많은 다리들... 그 다리들의 주인인 하시모토를 향한 수혁의 잔인한 복수극!
나와 그녀는 세상에 둘도 없이 행복했다.그날이 오기전까진...
정말 알고 있나요? 당신의 취향을? 당신도 모르는 숨겨진 욕망을 깨우는 곳. 어서오세요. 시크릿 관음클럽으로
이리와, 마리야...오늘도 날 기쁘게 해줘야지.목줄이 채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비밀들...
“우리에게 넘어가지 않는 남자는 없어”인생의 끝에서 수리에 의해 꽃뱀일을 시작한 여자들. 단순히 부자들을 꼬셔서 돈을 빼돌리면 될 줄 알았는데... 그 일은 모든 사건의 시작일 뿐이었다.끝을 알 수 없는 사건들과 사람을 속이고 속이는 생활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이야기
이름없는 섬 에서 펼쳐지는 목숨을 건 생존게임. 덮치거나 죽이거나, 살고 싶다면 선택하라!
극한의 상황에서 또렷해지는 욕망의 실체. 우리…바꿔볼래?
천박한 그녀에게는 결코 길지 않을 슬픈 사랑의 유통기간...
나는 그대를 죽는 날까지 사랑해줄 사람...그리고 당신을 죽일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