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치료를 위해 찾아간 병원에서 자신에게 건방지게 대하는 여의사에게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버튼을 누르게 되고, 그 순간 여의사는 자신을 치료해달라며 다리를 벌리게 되는데......... 마지막 시리즈!
탁, 병원 불이 꺼지는 순간, 시작되는 간호사들의 조련. 무너져가는 정신을 붙잡고 발버둥 치지만 벗어날 수 없는 거미줄에 걸려든 그녀들은 가학적인 황홀감에 젖어 결국 육변기로 거듭난다. 내 몸에 이상한 게... 아..안돼...! 싫어 이런 거!
공부와 알바를 병행하던 형태, 알바하던 중 사고를 치고 알바를 잘리자 생계가 막막해져서 단기 알바를 찾아보던 중...정액 체취 및 제출이라는 알바 금액이 쌘 수상한 알바를 하기 위해서 병원을 찾아가는데...병원에서 만난 간호사는... 형태의 완벽한 이상형이었다!
못생긴 외모 때문에 환자들마저 기피하는 성형외과 의사 영훈. 짝사랑하던 여자에게 차이고 전신 성형을 강행한다. 성형 후 미남이 된 영훈에게 여자들이 앞다투어 몸을 내어주는데..원장님, 혹시.. 이쁜이 수술도 하시나요?
남자라면 한 번쯤 상상해보는, 연인 사이에서도 허락할 수 없는 금지된 그 구멍. 주인공 성재희도 마찬가지였다, 그 병원에 가기 전까지는...
외모 학벌 무엇 하나 딸리지 않는 완벽남! 하지만 밤에는 한없이 고개 숙이는 남자 박성기.간절한 마음으로 섹ㅅ를 원하는 이 남자에게 여의사는 특별한 치료를 감행하는데… ”잠깐만요 선생님, 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