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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마을에 이사온 서희는 대봉마을 부녀회의 신입 길들이기에 휘말려 남편이 가출을 하게 되고...두고 봐 반드시 복수할 거야!!
이 시대의 진정한 탕아였던 한떨기는 김요조를 만나 부르주아 아파트에서 전업주부의 삶을 시작하게 된다. 그는 우연히 201동 부녀회를 접하게 되고 경제적으론 부유하지만 마음은 외로운 부녀회원들과 지내며 잊혀졌던 20대 시절의 탕아 기질이 눈뜨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