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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익은 유부녀와의 금단의 관계를 청산하고 귀여운 여자친구와 평범한 연애를 시작하려고 마음먹은 지혁. 하지만 여자친구의 엄마를 본 순간, 억눌린 욕망이 다시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하루하루 열심히 일만 할 뿐, 무미건조한 아무런 맛이 없는 인생을 살고 있던 민수. 우연히 학창 시절 단골 분식집을 발견한다. 반가운 마음에 그립던 추억의 떡볶이 맛을 보러 들어왔는데... 왜 먹음직스러운... 아..아니 분식집 누나의 엉덩이가 눈 앞에 있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