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맛있는 떡은 남의 떡이제 막 키즈카페 알바를 시작한 성현은 젊고 예쁜 유진을 보고 그녀가 애엄마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느낀다. 접점이 없을 것 같았지만 우연한 계기로 다시 마주치게 된 두 사람. 엄마로서의 삶에 무료함을 느끼며 아직 여자이고 싶은 유진. 그리고 임자 있는 여자란 걸 알지만 유진에게 점점 빠져드는 성현. 용납될 수 없기에 더 짜릿한 두 사람의 금지된 사랑이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거부, 갑부, 높으신 분...그 모든 단어에 해당되었던 아버지의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아이그 사람은 나의 형이었다. 비록 호기심과 재미로 입양된 유기견이었지만아버지와 형은 나를 선택해 주었으니 감사했다. 아버지의 죽음이 있기 전까지…
아름다운 얼굴, 굴곡지고 탄력 있는 몸매.내 아내 소라는 완벽한 여자다. 그런데 어째서 불타올라야 할 잠자리에서 항상 발기가 풀리는 걸까.. 내심 티는 안 내지만 소라도 잠자리에 만족하지 못하는 게 느껴진다.언제까지 이렇게 지낼 수는 없어. 소라는 내가 꼭 행복하게 해줄거야. 그녀의 몸을 다른 남자에게 허락하는 한이 있더라도..그치만 이건 뭔가 잘못 됐다. 나는 관계만 허락했을 뿐이야, 마음까지 주라고 한 적은 없어.그러니까 이제 그만 내 아내를 돌려줘.
서로에게 관심이 없어진 11년차 권태기의 부부에게 어느 날 와이프의 고향 친구가 찾아온다. 그리곤 와이프가 없는 틈에 남편에게 알송달송한 유혹을 시작한다.
완벽한 와이프, 완벽한 직장... 이보다 더 완벽한 삶은 없을 것만 같았다.하지만 그 남자를 본 이후로 내 삶은 흔들리기 시작했다.내 아내가 그놈에게 안겨있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나가질 않아...!그러니... 내가 흔들리는 건 전부 당신 때문이야!
성치료사 달호. 어느 날 베프가 찾아와 아내의 성욕을 깨워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친구 부부의 원활한 성활동을 위해 눈문겨운 치료가 시작되는데....
대봉마을에 이사온 서희는 대봉마을 부녀회의 신입 길들이기에 휘말려 남편이 가출을 하게 되고...두고 봐 반드시 복수할 거야!!
묶여있는 발목, 헤어나올 수 없는 그녀의 굴레. 작은 시골에서 살아가는 인숙은 청순한 외모와 밝은 성격으로 뭇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로 갓 스무 살이 된 그녀는 외모의 최절정기를 꽃 피우며 모두의 첫사랑 같은 존재가 된다. 그러나 맑은 날만 이어질 것만 같던 그녀의 앞길에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한다. 꽃을 찾는 벌들이 많으면 반드시 일이 벌어지는 법. 주위를 둘러싼 남자들은 점점 그녀를 타락의 길로 인도하는데…
완벽한 비밀이 보장되는 안전한 불륜의 기회가 있다면 넌? 이렇게 놈이 물었다 그리고 대답을 망설이는 내게 보여주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신의 아내를!!
중소기업에 취직한지 한달 째. 예쁘고 몸매도 착한 여자친구는 자꾸 대근을 집으로 부른다. 그러나 문제는... 여자친구의 남편이 과장님이라는 것인데!
한번 한 여자들에겐 서지 않는 달식.운명의 여자 초롬을 만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 증상이 다시 발현됐다. 그날 이후 새로운 여자들을 향한 욕정과 유혹이 시작되는데..
난 오늘도 신께 간절히 기도드린다. 아버님을 따먹을 방법을 알려 달라고. 원작-XIX
유학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들어온 처제 윤아는 도일 부부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된다.순수하지만, 어딘가 음심을 자극하는 어린 처제의 도발에 도일은 조금씩 선을 넘기 시작하는데...형부... 난 형부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여러모로
프로 골퍼 수안은 남편에 의해 억울한 누명이 씌워져 선수 자격을 잃고 만다. 잘나가는 선수에서 캐디로 전락한 그녀는 골프장에서 온갖 능욕을 당하고, 친구 현민에게 치욕스러운 모습까지 보이게 되는데... 그녀는 과연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유부녀라고 믿기지 않는 아름다운 외모의 홍시연, 그녀는 잘생기고 인기 많은 이하진을 남편으로 두고 있지만 남편의 무관심 속에 금욕의 삶을 결국 참지 못한다...“내가 아줌마라서 싫어…? 빼지 말고 기분 좋은 거, 하자“
신혼 6개월차 새신랑인 영수, 서로 한창 할 때지만 아내가 일 때문에 바빠 할 틈이 없다. 욕구만 계속 쌓여가던 어느날, 영수는 부부 관계 개선을 위해 캠핑을 간다.하지만 그곳에서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와 사고를 치고 마는데...
고지식하고 깐깐한 해진의 팀은 언제나 실적 꼴찌를 달리고 있다. 해진의 팀에 새로 들어온 에이스 영업사원 미호는 융통성 없는 해진과 사사건건 부딪히기만 하는데. 팀장님, 너무 딱딱해요. 보험마다 완판하는 에이스 완판녀와 딱딱한 팀장의 오피스 속사정.
걸레질을 하는 형수의 엉덩이...나도 모르게 시작된 손장난과 그 모습을 본 형수. ˝형수... 부탁이 있는데 나 딱 한번만 만져보면 안 돼?˝ 혼나기는커녕 적극적인 그녀의 대시, 시작된 둘의 아슬아슬한 동거생활. 형수와 도련님의 야릇한 관계는 과연..?
결혼 생활에 지친 경수는 절친 중혁과 우정여행을 떠나게 된다.하지만 여행길에서 만난 매혹적인 그녀들과의 인연이 경수를 자극하는데...거부할수록 뜨거워지는 욕망, 위험한 만남 속 경수의 본능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내 남편을 유혹해줘“ 오랜만에 만난 동창에게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 나연. 매일 밤마다 친구의 남편을 유혹하려 하지만, 이상 성욕자인 두식은 눈 하나 깜짝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의 차원이 다른 변태 플레이에 나연이 먼저 달아오르게 되는데…
오빠 와이셔츠에서 향수 냄새가...? 현정은 요즘들어 남편의 태도가 수상하기만 하다. 고민이 늘어가던 한편, 오랜만에 참석한 동창회에서 옛 남친 건우가 접근해 오는데...
물속에선 아무도 몰라... 그러니까.. 젖어도 괜찮아...신도시에서 수영강사로 일하는 남주. 돈 많고 시간 많고 거기다 예쁘기까지 한 유부녀들이 남주에게 은밀한 손길을 뻗어오는데...유부녀인데 정말로 건드려도 되는 걸까...?!
결혼 1년차 신혼생활을 만끽중인 프리랜서 소설가 정훈. 아내의 헌신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부부관계는 항상 불만족스럽다. 그러던 어느 날, 분리수거를 하다가 우연히 육감적인 몸매의 옆집 여자 은주와 마주치고, 정훈의 머릿속에는 온통 그녀로 채워지는데......
한때, 촉망 받는 화가였지만 지금은 초라한 백수인 중한.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딸 은채가 제자로 찾아오게 된다. 청순한 외모와 탐스러운 몸매를 가진 스무 살 그녀에게 중한은 자꾸 눈길을 뺏기고, 미술수업은 점점 야릇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태명 부부는 서로 매우 사랑하지만잘 맞지 않는 부부관계 때문에 고민한다.그런 태명에게 위태가 위험한 맞바람을 제안한다.우리, 파트너 바꿔서 해볼래?
“다 들어와! 제대로 놀아줄 테니까.” 여자가 이별을 결심하는 순간, 그녀의 방어벽은 완전히 무너진다. 정말 감당할 수 있겠어?!
귀여운 악마같은 아내와 건설사 회장님인 장모님. 그 사건이 있기 전만 해도 우리는 완벽한 가족이였다.그 이후 비참한 사위가 되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던 일상을 살던 도중, 오랜만에 친구 조태식이 귀국한다.친구에게 하소연을 하며 술을 과하게 마시게 되는데... 눈을 떠보니 친구의 옆에 낯익은 여자가 누워있다.
회식 후, 술에 취해 눈을 떠보니 부하직원이 내 몸을 탐하고 있었다.거절해야 하지만 쾌락에 이성을 잃고 무방비 상태로 그에게 몸을 맡기게 되는데..
결혼 6개월차의 가슴 뛰는 신혼생활이 우혁에게는 다른 세계의 이야기다. 어째서인지 사랑스러운 아내에게 더이상 성적 흥분을 느낄 수 없다. 어느날 밤, 아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 우혁은 위층에 사는 여자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아름다운 변호사 아내와 대기업에 다니는 엘리트 아들에게 기죽어사는 40대 가장 도준호.그의 집에 눈과 마음을 홀릴 가정부가 들어오자 자그마한 일탈을 꿈꾸기 시작한다.
악세사리 공방 최영운 사장은 학생을 대하듯 자기를 다루려고만 하는 여자친구 한승연이 너무나도 지겹고 힘들다. 어느날, 회사의 화장실에 야시시한 팬티와 함께 자신에게 전하는 이름없는 쪽지가 남겨져 있는데... 지금 팬티가 여기 있다면, 사무실에서는 노... 노팬티??!
남편과 몸이 멀어진 지도 벌써 2년. 차라리 남편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이제는 남편이 없는 게 더 좋다. 파주 용주골 변두리에 위치한 태연이 운영하는 미용실. 미용실에 오는 손님들은 다들 무언가를 기대하고 태연을 찾아 온다.
직장 상사 김 과장의 아내가 자신의 옛 애인 수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주석. 과장은 자꾸만 주석을 시험하는데...예정된 파멸을 알고 있으면서도 주석은 그녀를 거부할 수 없다.
고등학교 시절. 나에게는 첫사랑이 있었다. 그녀를 위해서는 무슨짓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고백하지 못하고 졸업을 했다. 지금은 취업도 하고 최근에 결혼해서 예쁜 와이프와 살고있다. 그러던 어느날 고등학교 친구로 부터 전화가 왔다. 동창모임을 할테니 나오라고... 옛 친구들 얼굴이나 볼겸 참석한 동창모임에는.. 나의 첫사랑 서아영. 그녀가 그곳에 있었다.
프로포즈를 준비했던 여친에겐 차이고, 직장에선 깨지고 도저히 풀리지 않는 인생. 나쁜일만 가득할 것 같은 앞날이었는데.. 웬일인지 외로운 옆집 여자와 까칠한 상사의 바디 대쉬가 시작된다?
강남의 금수저들도 남들에게 밝힐수 없는 아픔이 있다최고의 유전자를 찾아 가문의 씨를 이어라!
순진한 유부녀에게 다가온 낯선 손길. 그녀는 점점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의 짜릿함에 길들여지는데...
사랑스런 아내, 귀여운 처제와 살고있는 살림남 건우.그의 삶은 풍요롭지만 뜸해지는 아내와의 관계에 조금 불안한 마음이 들고있다. 그러던 중 어리게만 보였던 처제가 점점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는데...
우리 분명 이혼했었는데?! 어쩔 수 없는 사연으로 결국 다시 같이 살게 된 우리! 하지만 한집에 살면서도 만지지도, 느낄 수도 없는 야릇한 그녀의 몸... 다시 내게 돌아와 줘~!
믿어지지 않겠지만 이것은 실화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더니... 만화보다 더 만화같은 실제 바람핀 이야기들!
언제나 어린아이일 줄 알았던 소녀가 여자로 보였을 때...우린 파멸을 맞이하게 되었다.
한 번 맛보면 절대 잊지 못하는 맛. 그 맛에 빠져들고 조금씩 망가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