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산을 도둑맞고 술김에 원나잇을 했는데.. 이 여자가 내 집에서 나가질 않는다!
한 달 빡세게 일해야 벌 돈을 하루만에 만지게 되면... 누구든 사람이 달라져. 생각을 해봐. 이 바닥에 로맨스 같은 게 있을리가 있겠냐?
쓰레기같은 그를 만나고 남은건 감당할 수 없는 빚.그 빚을 갚기위해 선화는 또다시 어리석은 선택을 하게 되는데..
우연히 다시 마주치게된 첫사랑.과연 당신의 선택은.
여자만 들어 갈 수 있는 레이디 가든의 유일한 남자!
빚더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선택... 그렇게 나는 이 밤의 황태자가 되었다!
천박한 그녀에게는 결코 길지 않을 슬픈 사랑의 유통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