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동안 모쏠이던 도영은 매일 밤 홀로 자위 기구로 만족하고 있었지만, 어느 날 그 기구들을 직장 상사 겸 동창인 한진에게 들키게 된다. 정적 속 나랑 한 번만 자자 될 대로 되라는 도영의 한마디에 둘은 묘한 기류로 흘러가게 되는데…
야근을 하다 우연하게 관리대장을 발견하게 된 최지찬호기심에 관리자 칸에 자신의 이름을 쓰게 된 날부터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하는데...우리 회사는 사내연애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단, 관리자는 제외
여상사의 괴롭힘에 지친 준현은 고백 공격으로 혼내주기를 시전하는데…분명 장난으로 시작한 관계였는데, 밑에 깔려 앙앙대는 과장님의 모습을 보니 가학심이 끓어오르기 시작한다?
섹시한 여자만 보면 발기가 풀리지 않는 주인공 나태한, 소심한 성격과 치명적인 약점 탓에 번번이 입사 실패를 했던 그는 뜻밖의 기회로 란제리 회사 바디라인에 입사한다. 그곳에서 매혹적인 란제리 여자들과 좌충우돌 섹시 판타지가 펼쳐지는데...
어느 날 부턴가 화수의 옆집에서 자꾸만 들려오는 한 여인의 신음소리.화수는 자위하는 그녀의 모습을 상상하며 호기심을 갖는다.그러던 어느 날,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옆집 여인과 운명처럼 마주하는데...
얼른 싸게 해주세요~ 크고 굵은 바나나를요♥ 회사에서 인정받는 바이어 이준의 앞날은 창창할 터였다. 하지만 전무와 여직원의 함정에 빠져 지방으로 발령이 나게 되고,배신감에 치를 떨던 이준은 본사 귀환을 위해 엉망진창인 마트를 살려보기로 하는데!
승승장구하던 오빛나는 회사 대표인 남친의 배신으로 ‘파혼과 퇴사’를 동시에 당한다. 내쫓긴 그녀에게 라이벌 회사 대표인 서지훈이 거래를 제안하는데…“란제리 사업부를 1위로 만들어준다면, 복수를 도와주지.” 걱정하지 마세요. 어떤 물건이든 확실하게 만족시켜 드릴 테니.
여자들을 많이 사귈 수 있다는 친구의 꼬임에 시작한 아르바이트, 예쁜 여직원들 사이에서 행복한 첫 회식을 하는데...오빠, 힘들면 저희 집에서 라면 먹을래요?
내가 지금 웹툰을 보고 있는 건가?입사한 회사의 상사들이 어딘가 모르게 낯익다? 스마트폰 속에 드러나있는 그녀들의 은밀한 취향.
온갖 노력 끝에 첫 직장에 입사한 최기태. 입사 첫날 어린 미녀 팀장이 오빠라고 부르며 덮쳐오는데... 오빠...정말 보고싶었어요... 팀장님 저한테 대체 왜 이러세요..!!
S성향을 가진 승아는 귀여운 연하 남친 민웅이에게 매몰차게 차인다. 5년 후, 승아가 일하는 회사에 전남친 민웅이가 신입사원으로 들어왔다! 몰라보게 남자다워져 돌아온 민웅이가 승아의 마음을 마구 흔들어 놓는다. 한편, 승아를 짝사랑해왔던 회사동료 지석. 승아를 둘러싸고 민웅과 지석, 두 남자의 경쟁이 시작되는데...
한 발짝만 더 다가가면 쾌감을 맛볼 수 있을텐데 쉽게 넘어 오지 않는 그 남자..그의 말투와 표정에 내 몸은 달아오르기 시작했다나도 모르게...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걸까?
한 때 촉망 받던 아나운서였던 재우는, 소신을 지키다 찍혀서 뉴스 땜빵이나 하는 신세로 전락한다. 재우에게 여친이자 방송사 최고 여신으로 불리는 강소윤 아나운서는 유일한 희망. 한편, 보도국 부장은 재우와의 열애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며 소윤을 탐하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