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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 너네가 그토록 괴롭혔던 찐따새끼. 그게 바로 나야10년 전 캠퍼스 악녀들로 인해 모든 걸 잃은 남자의 통쾌한 복수 성공기가 시작된다.
방 보러 왔다면서... 지금 어딜 보시는 거예요?음기가 넘치는 쉐어하우스. 월세는 낮췄는데 거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