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더미에 앉아 벼랑 끝에 몰려있던 나를 구해준 그녀. 하지만 수상하다.. 그녀는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 거지? 이미 벌써 나는 그녀의 올가미에 걸린 것일지도 모른다...
결혼을 앞두고 믿었던 친한 친구와 애인에게서 배신당한 주인공. 마음의 상처와 빚으로 괴로워하는 사이 의문의 여자가 복수를 돕겠다고 나타난다.복수를 위해 변하는 주인공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마는데...
“술집 여자라고 무시하지 마. 차는 최고급만 타고 다니니까” 사설 택시, 속칭 콜때기 기사로 밤의 세계에 입문한 기철.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그의 주변을 둘러싼 일들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평범한 가정주부의 처절한 몰락... 사채업자의 손에 걸린 그녀 앞에 지옥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