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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싸게 해주세요~ 크고 굵은 바나나를요♥ 회사에서 인정받는 바이어 이준의 앞날은 창창할 터였다. 하지만 전무와 여직원의 함정에 빠져 지방으로 발령이 나게 되고,배신감에 치를 떨던 이준은 본사 귀환을 위해 엉망진창인 마트를 살려보기로 하는데!
사회생활을 시작한 재민은 돈을 많이 벌게 해주겠다던 친한 누나의 권유로 폰을 팔기 시작한다. 그렇게 판촉을 하다 여자들과 엮이게 되는데… “오랜만에 만났으니까 성인답게 놀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