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신입 여교사 윤지. 모두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그녀는 모두가 욕망하는 모습으로 타락해간다.
점심 시간에 DM주세요. 선생님께서 아시는 가장 으슥한 장소로평온한 생활을 유지하고 싶은 교사 정한은 새로이 온 교생인 채린과 뜻하지 않게 서로의 은밀한 비밀을 공유하게 된다.
중학교 국어 교사인 세종의 앞에 제자들이 학부모로 나타난다. 학창 시절 세종을 좋아했던 제자들은 성인이 된 지금도 선생님을 노리고 있다.과연 세종은 제자들이었던 학부모들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을까?
일류그룹 회장의 아들 민시윤을 명문대에 보내려는 선생님들의 고군분투! 성과급 10억이 걸렸지만, 공부에 무관심한 민시윤 때문에 쉽지 않다. 결국 선생님들은 온몸을 던지기 시작하는데... 시윤이 너, 팬티 안쪽 여기가... 궁금하니?
“소은쌤… 그 놈들이 덮치면 대줄 거예요?”나를 위로해주던 싱그런 향기, 포근한 감촉... 내 첫사랑.그런 그녀가 저 티셔츠 안에 아무것도 안 입고 있다고...?
재수생인 현준은 어릴적부터 라이벌관계인 나리에게 과외를 받게 되면서 열등감이 폭발한다. 그러던 중 자신에게 생긴 정체모를버튼을 누르게 되고, 그 이후 나리는 현준에게 성교육을 시켜달라고 애원하는데........ 단편시리즈 두번째!
할아버지의 구멍가게를 물려받은 자강.숨겨진 방으로 들어가자 그곳에는 ‘구멍’이 있었다?!
코로나 창궐 시대! 의료인 부족난에 인어 마을이란 곳으로 강제 발령 난 인턴의사 황광호. 어느 날, 해변에서 무방비하게 옷을 벗고 있는 해녀 ‘혜연’을 만나게 되면서 평범했던 그의 일상이 떡정 가득 넘치기 시작한다. 해녀복이 저렇게 섹시한 거였나…?
“순진한 쌤을 거칠게 따먹을 생각하니까 개 꼴리지 않냐?”청순하고 예쁜 얼굴, 나긋나긋한 목소리, 학생을 먼저 생각하는 크고 따뜻한 가슴. 지금은 비록 사제지간이지만 졸업하면 꼭 정식으로 고백하려고 했는데..선생님이 교사를 그만두고 결혼을 한다고..?
하루하루 열심히 일만 할 뿐, 무미건조한 아무런 맛이 없는 인생을 살고 있던 민수. 우연히 학창 시절 단골 분식집을 발견한다. 반가운 마음에 그립던 추억의 떡볶이 맛을 보러 들어왔는데... 왜 먹음직스러운... 아..아니 분식집 누나의 엉덩이가 눈 앞에 있는 건데?!!
‘부자라고 사람을 가지고 놀아도 되는 거야?’ 흙수저에 학벌도 마땅치 않은 과외 선생 이태양. 녹아내리더라도 저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간다.
좋고 싫고가 분명한 어린이 본성 은이에게 어느 날 몸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게 되고 그녀를 180도 바꿔 버리는데…본격 순결무구 선생과 해바라기 제자의 위험천만한 아찔 로맨스!
만나는 여자들에게서 잠자리가 형편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현우. 이러한 고민에 그의 친구는 떡 치는 거 가르쳐주는 곳을 소개해주는데... 반신반의하며 찾아간 그곳에는 반라의 아리따운 실장이 뙇!! 과연 현우는 그의 잠자리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문혁과 소윤은 5개월차 신혼 부부. 연애 때와 다름 없이 다정한 문혁이지만, 언젠가부터 문혁은 소윤과 관계를 갖지 않는다. 소윤은 몸이 달았지만, 내성적인 성격 탓에 혼자 속앓이만 한다. 그러던 중 소윤에게 수영강사 성훈이 접근하고, 소윤의 잠자고 있던 욕망이 눈 뜨게 된다...오빠, 옛날처럼 나를 마구 휘저어줘요!
아버지의 장례식날, 어머니와 그 놈은 추악하게 몸을 섞고 있었다.시간이 흘러, 다시 만난 그 놈의 곁에 아름다운 두 여자가 있는데...다행이에요...교수님께 빼앗을 게 이렇게나 많아서!
평범한 재수생인 성훈에게 미녀 가정교사가 부임해온다. 80점을 넘기면 가슴, 85점을 넘기면 성기, 90점을 넘기면 마음대로 해도 좋아성욕이 들끓을 나이 스무 살, 성훈은 과연 동정을 뗄 수 있을 것인가?
한때, 촉망 받는 화가였지만 지금은 초라한 백수인 중한.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딸 은채가 제자로 찾아오게 된다. 청순한 외모와 탐스러운 몸매를 가진 스무 살 그녀에게 중한은 자꾸 눈길을 뺏기고, 미술수업은 점점 야릇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나이트에서 부킹하다 옛 제자들을 만난 승태.원치 않게 그녀들과 술자리를 함께 하다가 만취한 승태는 필름이 끊어진다.이윽고 깨어난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여자 팬티!?“쌤, 일어났어요?”
지아 이모와 덕신 삼촌의 결혼식에서 처음 만나게 된 나의 선생님, 서아. 고백 한 번 못해봤지만, 내 운명의 여자일줄만 알았다... 그런데 결혼을 한다구요?! 이제 나도 어른인데... 만약 그녀와 동갑이었다면, 뭔가 달라졌을까?
유명한 화가에서 동네 학원 강사가 된 선우. 어느 날, 습작 그림 속 꿈에 그리던 소녀가 수강생이 되어 눈앞에 나타났다. 아름다운 그녀의 엄마와 함께...
자신의 수학선생님을 짝사랑 하고 있는 수철, 그의 사랑은 학생들의 단순한 풋사랑이 아니었다.그의 치밀하고 계획적인 선생님 사로잡기가 시작된다! ...선생님은 내 여자예요
세 명의 찌질한 친구들이 모여 자신의 재수, 삼수 시절 선생님과 있었던 야썰을 늘어 놓는 자리슬슬 경쟁심이 발동한 친구들은 점점 수위가 높은 이야기를 꺼내 놓는데...
대학로 유명극단 뫼을에 입단하는게 꿈인 민정은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한다. 그러나 먼저 극단에 입단한 남자친구의 반대로 둘 사이는 멀어지게 되고 치열한 캐스팅 경쟁끝에 친구와도 점점 멀어지게 되는데..
선생님,질문있어요! 우리학교 사립이 잖아요 선생님은 우리학교 어떻게 들어오셨어요?학교 실세랑 했다는게 사실이에요?그 학교에서 벌어지는 섹~ 한이야기
카리스마를 가진 폭군 건철. 그의 밑에서 자금을 대고 있는 ’현수’는 그를 두려워하면서도 차마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한 사건을 계기로 건철의 여자 미희가 다가오게 되는데…
불후의 사고로 외모를 잃고 자신감 없는 삶을 살고 있는 유희연. 어느날 그녀 앞에 자신의 첫사랑을 찾기위해 교생이 된 남자 허주경이 나타난다. 주경은 첫사랑 유나리를 그리워하면서도...자꾸만...희연이 눈에 들어오는데...
곧 결혼 예정인 형민은 동창회에서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선생님 지영을 만난다. 헤어질 때 실수로 핸드폰이 바뀐 둘. 핸드폰 속엔 평소의 차분한 이미지와는 다른 음란한 그녀의 사진들이 찍혀있다. 그리고 울리는 전화 사진...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