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다한증을 고치는 대신 저릿저릿한 손을 얻게 된 민재는치료비를 아끼기 위해 교내 재활치료동아리 Care를 찾아가게 된다.바로 시작되는 입부 테스트는 바로 일대일 마사지.그렇게 유도학과의 에이스이자 자신을 엎어 쳤던(?) 전적이 있는 아라에게 천천히 마사지를 시작하고,날개뼈, 등허리, 골반 … 민재의 손길이 닿을수록 단둘이 남은 동아리실의 공기는 점점 더 뜨거워지는데…너어… 나한테 무슨 짓 한 거야…
하루하루 딸창인생을 살아가는 준현은 어느날 ‘진아영’을 구해주게 된다. 준현의 섹다른 마사지 능력을 경험한 아영은 준현에게 여성 전용 에스테틱 샵을 소개해주고... 준현은 자신의 마사지가 여자를 흥분시킨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번개를 맞은 후 여자들의 성감대가 보이기 시작했다!옥희가 만지는 순간 젖어 드는 여자들. “못 참겠어, 이제 넣어줘!” 그런데 빛의 색마다 느끼는 감각이 다르다고!? 보잘것없던 인생에 끈적한 사건들이 생기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