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바퀴 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30대 초 회사원 민호는 삶의 무료함에 지쳐가고 있었다. 퇴근길에서 민호는 쓰레기장에서 온 몸이 묶인 채 버려져 있는 지뢰계 소녀 윤슬을 발견해 집에 데려오고 만다. 상처투성이인 두 사람이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을까?
캠퍼스에서 길을 잃은 지윤을 도와주게 된 준영. 다시 만나고 싶다고 생각한 찰나 간부 수련회에서 준영과 다시 엮이게 되는데… 수련회에서 시작된 마니또 찾기와 동기들을 통해 지윤 또한 조금씩 변해가기 시작한다! 대학 생활 첫 만남, 첫 친절함, 그리고 나의 마니또
아내와 이혼 후 방구석 폐인 신세가 되어버린 용사 ‘강나루’는 아카데미 조교수로 다시 부상하는 새로운 삶을 다짐한다. 그런데 이혼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학생들이 자꾸만 몸을 밀착해온다..? “조교수님만 보면 자꾸 야한 생각이 나요!”
소설 작가 쿠사카 신야 × 베테랑 만화가 야마모토 류이치로 콜라보!사회초년생 때 묻지 않은 성실한 청년 ‘마코토’가 겨우 취직에 성공한 회사는 다름 아닌 어둠의 세계와 연결된 블랙 기업이었다!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사장이 마약 혐의로 체포되기까지!과연 이 회사가 가진 진짜 모습은?!한 청년이 뒷세계의 리더를 만나 검게 물들어가는,도쿄의 언더그라운드 광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