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여자라면 불륜도 개의치 않는 선배 강사 선용과그런 양아치 같은 선배 때문에 쓰레기만 줍는 나날을 보내던 새끼 강사 명진.명진은 우연히 대타로 들어간 고급반 수업에서 미녀 수강생 유라에게 반해버리고,이후 어김없이 유라에게 찝쩍대기 시작하는 선용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는데...시원한 수영장 아래, 은밀한 러브 게임이 시작된다!
오우야 미친..!! 저건 입은 거야 벗은 거야!?아는 누나의 부탁으로 갑작스럽게 하게 된 수영장 알바. 아찔한 여자들의 수영 복장으로 눈 호강만 할 줄 알았던 병진은 실수로 첫사랑 다희의 수영복을 찢어버리는 대형사고를 치고 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자취방에서는 물이 새기 시작하고 수리 기간동안 지내기로 한 주인집에서 낯익은 수영장 여자들과 마주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