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님을 만나고 싶었어요, 진심으로”게임만큼은 프로게이머에게도 지지 않는 챌린저 ‘우승재’는 모쏠이다. 점수를 올려주면 여소를 해주겠다는 말에 혹해 PC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현피를 뜨게 되는데... 뜻밖의 기연을 만나는 승재의 인생에 게임 같은 일들이 벌어진다!
운동선수였던 민혁은 사고로 다리를 절게 되고, 여자친구 은진과도 소원해진다이에 친구인 윤찬이 자신이 개발한 VR 게임을 권유하게 되고현실을 초월하는 판타지 세계에서 새로운 자극을 맛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