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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내일의 알바 자리가 사랑보다 중요한 정혁등록금부터 생활비까지...연애는 사치처럼만 느껴지는 정혁에게도 단 한 사람, 잊지 못하는 첫사랑이 있다. 다신 못 보겠구나 싶던 그녀를 운명처럼 클럽에서 마주치게 되지만 지아가 아닌 그녀의 동료 수정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갑자기 떠나버린 첫사랑과의 회사에서 운명적인 만남. 뜻밖의 재회도 잠시. 태준을 향한 여자들의 육탄공세가 시작되는데?비행기 타고... 끝까지 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