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진홍은, 사수인 진경과 첫 출근날부터 야릇한 해프닝을 겪게 된다. 그 뒤로 계속 그날의 일이 떠오르는 진홍은, 자꾸 일을 실수하게 되고 보다 못한 진경이 그를 집으로 부르는데...애가 깨지 않도록 조용히 해야 되는데... 이젠 못 참겠어요, 진홍씨
사춘기 때 찾아온 남다른 성적 판타지를 가진 ‘정우’ 이를 고치기 위해 골프장에 아르바이트로 들어가지만 그녀들의 관능적인 몸매는 오히려 ‘정우’를 더 달아오르게 했다. 그녀의 몸속으로 홀인원 하고 싶다.
키즈카페 알바생 재호는 극성 엄마들의 등쌀에 매일 힘겨운 하루를 보낸다. 그런 재호의 한 줄기 빛과 같은 존재 소율 엄마. 우연히 아이와 놀아주던 소율 엄마의 치마가 올라간 걸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데...매혹적인 엄마들과 벌어지는 달콤 끈적한 어른들의 놀이가 시작된다.
우리 정수, 성격은 소심해도 여긴 대범하구나? 섹시한 사장님과 여신 알바생이 있는 치킨집에서 닭을 튀기는 김정수, 퇴근 직전 사장님과 둘만 남게 되고 정신 차려보니 어느샌가 사장님의 풍만한 가슴을 주무르며 생각지도 못한 야근을 하게 된다. 그렇게 후끈한 아르바이트 생활을 하던 중 학창 시절 담당 일진이었던 미나를 만나면서 왠지 모를 야릇한 괴롭힘까지 당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