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으로 내려와 배달일을 시작한 승준. 우연히 배달을 간 집에서 첫사랑과 닮은 여자를 보게 되고, 혼자만의 야릇한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그런데 우연인지, 그날 이후 매일 그 집에 배달을 하러 가게된다.아니 그런데...음식을 받는 그녀의 옷차림이 너무 야하다.. 혹시 나 유혹하는 건가..?
예쁘고, 살림 잘하고, 배려심까지 있는 완벽한 새댁 미나.하지만 그녀에게는 숨겨진 비밀이 있었다.어쩌지... 나 아버님을 갖고 싶어.
아내의 제자로 만난 여고생 수아. 하지만 아내와 수아 아버지의 바람으로 깨져버린 그들의 관계. 그리고 2년 후, 그녀가 스무살이 되어 다시 내 앞에 나타났다.
내 이름은 펠라 킴 내가 빨기만 하면 넘어오지 못할 여자는 없다. 그런데 불안요소는 만들기 싫고... 피곤에 쩔은 남편 덕에 돈 많고 시간 많고 욕구불만인 아줌마들. 바로 그녀들이 내 먹잇감이다.
아, 이십대로 돌아가고 싶다.어느날 눈을 떠보니 잘생긴데다, 키도 크고 정력까지 뛰어난 20대의 몸으로 들어간 40대 아저씨 동수. 그런 자신에게 어린 여자들이 몸을 부대껴오는데... 아니..근데.. 도대체 이놈은 만나는 여자가 몇명이야?!
한철이 운영하고 있는 낡은 모텔에 어느날 스무 살의 예쁘고 당돌한 하늘이 투숙한다. 그녀가 묵고 있는 303호에 비품을 찾아주러 간 한철은 비품이 아닌 그녀가 방금 사용한 것 같은 어른들의 장난감을 발견하는데...!
컴퓨터공학과 20살 신입 여대생 선우희. 난생 처음 가보는 술집에서 부딪힌 아저씨가 자꾸만 내 눈앞에 나타난다. 이 아저씨... 어딘가 낯이 익은데, 저... 아저씨 알아요.
이복오빠인 정태의 빚을 대신 갚기 위해 오룡호에 오르게 된 덕희무사히 뱃일을 마치고 남은 돈으로 지긋지긋한 자신의 고향을 떠날 생각이었던 계획과는 다르게 덕희는 여자임을 들키게 되는데... 도망칠 곳 없는 망망대해 위의 어선에서 덕희를 둘러싼 거친남자들의 멈출 줄 모르는 탐욕이 시작된다.
돈 많은 남자 ok, 어린 여자 ok어차피 연애 다 똑같잖아?
“우리에게 넘어가지 않는 남자는 없어”인생의 끝에서 수리에 의해 꽃뱀일을 시작한 여자들. 단순히 부자들을 꼬셔서 돈을 빼돌리면 될 줄 알았는데... 그 일은 모든 사건의 시작일 뿐이었다.끝을 알 수 없는 사건들과 사람을 속이고 속이는 생활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이야기
평생의 라이벌인 친구와 첫사랑 사이에서 태어난 세 딸들. 첫사랑을 빼닮은 첫째, 자신이 쓴 야한 소설을 봐달라는 둘째, 그리고 순진무구한 셋째까지... 세 자매와의 은밀한 동거가 시작되었다.
아내가 죽었다. 달라진 건.. 둘만의 공간에 혼자 있다는 점과 더이상 옆집소녀가 우리집에 오지 않는다는 것.이 두가지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