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시 일부 제목은 띄여쓰기를 인식못하므로 앞 두글자만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예 : 젖어도 괜찬아 -> [젖어]만 입력
남다른 신체와 충심이 있는 성격으로 신뢰받는 하인 돌쇠. 야심한 밤, 절대 보지 말아야 할 장면을 목격하면서 감당할 수 없는 일에 노출되고 마는데..! 마님, 그럼 한 번 더 실례해도 괜찮으시겠습니까?
속옷 차림으로 하얀 방에 갇힌 두 남녀. 이곳에 이들을 가둔 건 누구일까?감금이 길어질수록 감정적으로 무너져내리는 두 사람. 결국 욕구를 못 이겨 서로의 몸을 탐하던 중, 느닷없이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