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할 정도로 아름다운 새엄마에 대한 갈증... 무언가에 중독되면 다른 길은 없다. 해소되지 않는 갈증에 지원의 집착은 결국 새엄마와 새엄마의 친구에게까지 향하게 되는데... 엄마... 오늘만... 오늘 밤만 이렇게 있을게요
대학에 합격해 서울로 올라 온 준석을 반겨준 것은 엄마 친구의 풍만한 속살.미영의 집에서 살게 된 준석은 어딘지 모르게 무방비하고 야한 매력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데...
엄마친구 연아집에서 하숙중인 해성.학교에선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았더니 과탑들이 연애도 잘하고 있었다.강의실에서 공부만 하는 게 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