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만진 거 고소당하기 싫으면 똑바로 사과해요” 만재는 여초회사에서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해왔지만 최하위 계급의 존재다. 여직원들에게 갖은 수모를 당하던 어느 날, 자신에게 찾아온 은밀한 투자 기회를 잡기로 결심하는데… 이날부터 인생이 좆빠지게 재밌어지기 시작한다.
무더운 여름, 워크숍 도중 길을 잃은 7명의 회사원들. 우연히 발견한 정체 불명의 술들로 가득한 낡은 산장. 무언가에 홀린 듯 한잔 또 한잔을 들이키고 이성은 흐려진다. 그때 사장이 내건 은밀한 제안. 산장 안은 욕망과 비밀들로 가득해지기 시작하는데… 제 첫 경험 이야기…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