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로 핸드폰을 구입한 현우 서비스로 정품 박스까지 받아 기분 좋게 열어 봤지만...이... 여우 같은 계집애가..!!벽돌만 들어있는 텅 빈 박스를 보며 분노한 현우한참을 투덜거리며 분을 삭이지 못한 채 커피 배달을 가는데...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 법이지...나에게 사기 쳤던 그 여자와 마주치게 된다...!
제일 맛있는 떡은 남의 떡이제 막 키즈카페 알바를 시작한 성현은 젊고 예쁜 유진을 보고 그녀가 애엄마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느낀다. 접점이 없을 것 같았지만 우연한 계기로 다시 마주치게 된 두 사람. 엄마로서의 삶에 무료함을 느끼며 아직 여자이고 싶은 유진. 그리고 임자 있는 여자란 걸 알지만 유진에게 점점 빠져드는 성현. 용납될 수 없기에 더 짜릿한 두 사람의 금지된 사랑이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군대 전역 후 갓 취업한 준석, 고등학교 때까지 키워준 큰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어린시절 같이 살았던 희애 숙모와 성인이 되고 처음 재회한다. 어렸을 적 추억을 그리며 희애 숙모를 오랜만에 안아보는데... 서로의 살냄새가 말초신경을 자극한다.
대학 입학을 위해 상경한 서울, 형의 집에 신세를 지게 되며 형수님과의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작된다. 설마 애까지 있는 유부녀랑 무슨 일이 생기겠어?
당장 내일의 알바 자리가 사랑보다 중요한 정혁등록금부터 생활비까지...연애는 사치처럼만 느껴지는 정혁에게도 단 한 사람, 잊지 못하는 첫사랑이 있다. 다신 못 보겠구나 싶던 그녀를 운명처럼 클럽에서 마주치게 되지만 지아가 아닌 그녀의 동료 수정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위험할 정도로 아름다운 새엄마에 대한 갈증... 무언가에 중독되면 다른 길은 없다. 해소되지 않는 갈증에 지원의 집착은 결국 새엄마와 새엄마의 친구에게까지 향하게 되는데... 엄마... 오늘만... 오늘 밤만 이렇게 있을게요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를 떠나보내고 실의에 빠진 철우.친구 누나인 지윤은 그런 철우가 안쓰러워 밤마다 풍만한 가슴으로 품어주는데.. ..누나 살 냄새 좋다..
성공만 보고 달려온 워커홀릭 교수 채선은 젊고 수컷 냄새가 풍기는 제자 도겸에게 연정을 느꼈고, 도겸 역시 채선에게 특별한 감정을 품게 된다. 하지만, 교수와 제자라는 부적절한 관계 그리고 자신의 성공을 위해 채선은 도겸을 밀어낸다. 그럴수록 도겸은 그녀에게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는데...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진홍은, 사수인 진경과 첫 출근날부터 야릇한 해프닝을 겪게 된다. 그 뒤로 계속 그날의 일이 떠오르는 진홍은, 자꾸 일을 실수하게 되고 보다 못한 진경이 그를 집으로 부르는데...애가 깨지 않도록 조용히 해야 되는데... 이젠 못 참겠어요, 진홍씨
전역 후 힘들어하는 민국에게 손을 뻗어준 수아네 모녀. 수아네 집에서 열심히 가사를 도우며 살던 성실한 대학생 민국은 우연히 일찍 귀가하여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하게 되고... 세 모녀와 민국이 사이에 절대 세어 나가서는 안되는 비밀들이 계속해서 생기는데..!!
손에 들린 명함 속 소망기업으로 찾아간 호찬. 허름한 외관 속 그를 반기는 건 팀장님의 풍만한 가슴?“호찬아, 내 팬티 속 궁금하지 않아?” 거기에 여사친 다솜까지 유혹하는데...속이 꽉 찬 연상녀부터 풋풋한 스무살 까지… 여기가 바로 인생 최고의 맛집!?
혈기 왕성 대학생 현수에게 젊고 예쁜 새엄마가 생겼다. 게다가 새엄마만큼 섹시한 자매들까지 등장하는데... 박음직스러운 이모들과 하루하루 자극 넘치는 생활을 하던 현수는 결국 선을 제대로 넘어버리는데... 어차피 피도 안 섞인 거 몸 좀 섞으면 어때요?
우연히 옆집으로 이사 온 과거 대학교수님 하영, 유부녀인 그녀를 마음에 품게 된 은성은 더 이상 평범한 여자들과의 관계에서 만족할 수 없게 된다. 결국 은성은 그녀를 갈망하는 마음과 이성 간의 팽팽한 줄다리기 속에서 선을 넘고 마는데… 너... 내가 여자로 보여?
집에서 쫓겨나게 된 주영은 아름다운 해변가의 두부집에서 일을 시작한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식당 사장님이 너무 이쁜 것이었다?!설상가상 주영 앞에 사장님의 탐스러운 두 딸마저 합세하는데…두부를 만드는 데 꼬ㅊ가 점점 단단해져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도민은 공부를 방해하는 누나의 친구들 때문에 정신이 없다.어느 날 꽃집에서 일하는 선화에게 한 눈에 반하게 된 ‘도민’은 누나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데… “내가 알려줬던 방법.. 지금 누나한테 해볼래?”
순진무구 대학생 익수는 알바로 일하는 곳의 여사장과 우연한 계기로 관계를 맺으며 동정을 졸업한다. 그러나 여사장은 여자친구의 어머니였고, 게다가 부모님의 목숨을 앗아간 원수였다. 익수는 여사장을 몸종으로 길들이며 복수하려 하지만 점점 몸정이 깊어져 가는데...
대학에 합격해 서울로 올라 온 준석을 반겨준 것은 엄마 친구의 풍만한 속살.미영의 집에서 살게 된 준석은 어딘지 모르게 무방비하고 야한 매력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데...
검도장 운영을 위해 1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남석. 그동안 남자로 알고 있던 소꿉친구 정빈이가 알고 보니 여자였다!? 둘만 있는 도장 안, 땀에 흠뻑 젖은 정빈이가 무방비한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검도가 이렇게 야한 운동이었어?”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자취를 시작한 지혁. 시작부터 이웃집 여자의 가슴을 만지게 되는 안타까운(?) 사고를 당해 첫 만남부터 변태로 찍히고 만다. 속상한 마음을 뒤로한 채 대학교 동기들과 SNS 스타의 섹시화보를 함께 보는데... 응? 이웃이 왜 거기서 나와...?
평범한 남자 성귀남은 새 집을 보러 온 날, 의문의 귀신 감성대를 만나며 인생 제2막을 열게 된다. 전설적인 강남 호스트바 에이스 출신 감성대로부터 여심을 공략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얻은 귀남은 능력을 활용해서 진정한 밤의 황제로 거듭나는데...
걸레질을 하는 형수의 엉덩이...나도 모르게 시작된 손장난과 그 모습을 본 형수. ˝형수... 부탁이 있는데 나 딱 한번만 만져보면 안 돼?˝ 혼나기는커녕 적극적인 그녀의 대시, 시작된 둘의 아슬아슬한 동거생활. 형수와 도련님의 야릇한 관계는 과연..?
야한 상상을 할 때 마다 떠오른건 항상 승현이 너 였어…어린시절 부터 한 동네에서 함께 자란 네 사람. 각자의 대학생활이 시작되면서 누군가는 연애를 시작하고 누군가는 방탕한 생활을 하기 시작한다. 그 중 유일한 여자인 유정은 친구로만 생각하던 승현을 남자로 보게 되고 급기야 야릇한 상상까지 하게 되는데... 과연 네 사람은 계속해서 우정을 지켜나갈 수 있을까?
너도 따먹고 싶지? 유부녀! 내가 다 알려줄게 .모쏠아다에 일개 학원 강사인 상현. 어느날 텅빈 강의실에서 들려온 신음소리, 상현은 스타강사 준범의 은밀한 유부녀 공략 현장을 발견한다. 비밀을 지켜주는 대가로 백발백중 유부녀 마스터 특강을 듣게 되는데…
요즘 많이 외로운가 본데... 내가 도와줄까? 기찬은 꿈속에서 알몸의 여자가 나오는 가위에 눌리게 된다. 그 뒤로 주위 여자들이 다른 사람이라도 된 것처럼 적극적으로 그를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여자의 팬티다.여자의 팬티를 보게 되면 그 여자와 할 수 있게 해주는 팬티노트만약 이 노트가 진짜라면... 어떤 여자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가?
학교 근처 친구 집에서 하숙을 하고 있는 신입생 준우. 하숙집 여주인 미경에 보살핌을 받으며 지내던 중, 어느 날 방에서 은밀한 영상을 보는 그녀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아줌마... 제가 잘못 본 거죠?
지방에서 상경해 취업한 중국집. 순수청년 김상호의 하루는 폭풍 배달로 시작해서 폭풍 섹X로 끝난다.비벼 먹는 맛이 일품인 중국집 사모님과, 촉촉한 속살의 치킨집 사장님까지... 아... 여기가 바로 지상 최대 맛집이구나!
장모와 사위 관계로 시작된 유애란과 김 서방. 김 서방은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심하게 매력적인 애란에게 자꾸만 이끌리게 되고...그들의 아슬아슬한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누나, 자위하는 거 제가 도와드릴게요귀여운 여자친구와는 정반대의 매력을 가진 여자친구의 언니, 처음 본 순간부터 민혁은 끌리고 만다. 그러다 우연히 여자친구의 언니가 자위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그냥 모르는 척 지나갔어야 하지만.. 민혁은 위험한 욕심을 품고 가까이 다가가는데…
평범한 재수생인 성훈에게 미녀 가정교사가 부임해온다. 80점을 넘기면 가슴, 85점을 넘기면 성기, 90점을 넘기면 마음대로 해도 좋아성욕이 들끓을 나이 스무 살, 성훈은 과연 동정을 뗄 수 있을 것인가?
S성향을 가진 승아는 귀여운 연하 남친 민웅이에게 매몰차게 차인다. 5년 후, 승아가 일하는 회사에 전남친 민웅이가 신입사원으로 들어왔다! 몰라보게 남자다워져 돌아온 민웅이가 승아의 마음을 마구 흔들어 놓는다. 한편, 승아를 짝사랑해왔던 회사동료 지석. 승아를 둘러싸고 민웅과 지석, 두 남자의 경쟁이 시작되는데...
호섭은 공장의 꽃인 유진 누나를 좋아해 힘든 2교대 공장 일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작업반장에게서 유진 누나에 대한 믿을 수 없는 소문을 듣게 되는데...
아... 조올라 하고싶다~친구네 하숙집에서 여대생들을 훔쳐보는게 취미인 혈기왕성 18세 소년 흥수여느 날과 같이 뚫린 문 틈새로 하숙집 커플을 몰래 훔쳐보던 흥수는 그들과 눈이 마주친다.! 일촉즉발의 상황! 비어있는 옆 방으로 도망친 흥수의 눈앞에 알몸의 여인이...?
지아 이모와 덕신 삼촌의 결혼식에서 처음 만나게 된 나의 선생님, 서아. 고백 한 번 못해봤지만, 내 운명의 여자일줄만 알았다... 그런데 결혼을 한다구요?! 이제 나도 어른인데... 만약 그녀와 동갑이었다면, 뭔가 달라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