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른 싸게 해주세요~ 크고 굵은 바나나를요♥ 회사에서 인정받는 바이어 이준의 앞날은 창창할 터였다. 하지만 전무와 여직원의 함정에 빠져 지방으로 발령이 나게 되고,배신감에 치를 떨던 이준은 본사 귀환을 위해 엉망진창인 마트를 살려보기로 하는데!
좌천당하듯 고향으로 발령받은 보험사 한결.실적에 골머리를 썩다 들른 목욕탕엔 여자 세신사들이 있는데..? 그것도 내 동창이라니?!
창수’는 건강원이 대세라는 말에 대뜸 창업을 한다. 하지만 영업을 못해 연일 적자만 내던 와중,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알바생을 뽑자 매출이 수직 상승한다!과연 그녀의 수상한 영업 비결은 도대체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