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깊으신 사장님과 사근사근하고 아름다우신 사모님. 그러나 나는.. 횡령이라는 부정을 저지르고 있다. 그 약점으로 인해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동경하고 있던 사모님을 범하게 되는데…그이가.. 이런 걸 좋아할까요...?
세상에는 굶주린 유부들이 많다.어디를 가던 신경도 안쓰는호구 같은 남편한테 질린 유뷰녀들...오늘 굶주려온 독신남들의 사냥이 펼쳐진다..!!
늘 까칠하고 냉정하게 구는 여자팀장 때문에 힘들어 하는 대리 김민우.어느날 갑자기 자신에게 생긴 정체모를 버튼을 누르는 순간, 냉정했던 팀장의 태도가 180도 바뀌게 되는데.... 단편시리즈 첫번째!
“개 무시했잖아 그게 얼마나 ㅈ같은지 알아?” 여자들에게 무시당하며 살아온 ‘설거진’어느 날 알 수 없는 존재에게 ‘육체 구속’ 능력을 얻게 되는데…“저 좀 도와주세요!! 몸이 움직이질 않는다고요!!
헤드헌터에게 속아 작은 회사로 입사하게 된 장우주. 여직원들만 있는 회사에서 예상하지 못한 야릇한 회사생활이 시작되는데..
오랜 짝사랑을 이뤄낼 운명 같이 다가온 2번째 기회, 인철은 3년전 신입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와 가까워지기 위한 노력은 오히려 사무적으로만 대하던 까칠한 여선배의 유혹으로 돌아오는데... 나만 벗으니 부끄럽잖아… 얼른 벗어. 아님, 벗겨주길 원해?
여상사의 괴롭힘에 지친 준현은 고백 공격으로 혼내주기를 시전하는데…분명 장난으로 시작한 관계였는데, 밑에 깔려 앙앙대는 과장님의 모습을 보니 가학심이 끓어오르기 시작한다?
“나 사실은 오빠를 좋아했었어...우리 하자”잘나가던 군필 현우는 항상 남자답고 자신만만하게 살아왔다. 하지만 취업 후 마주한 사회생활은 절대 만만하지 않았다. 매일 같은 야근에 뒤치다꺼리도 모자라 억울한 누명까지...이제부터는 내가 어떤 새끼인지, 너희 몸에 새겨줄게
어느 날 부턴가 화수의 옆집에서 자꾸만 들려오는 한 여인의 신음소리.화수는 자위하는 그녀의 모습을 상상하며 호기심을 갖는다.그러던 어느 날,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옆집 여인과 운명처럼 마주하는데...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 같은데?” 폰섹으로 업무 스트레스와 외로움을 달래는 증권사 영업맨 진우성. 오랜만의 소개팅에서 눈이 번쩍 뜨이는 미녀를 만나 장밋빛 삶을 만끽한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녀의 목소리가 낯익은 느낌이다. 설마?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동출은, 속옷모델을 겸비하는 조건으로 취직에 성공한다. 직장상사와 친구의 여동생이 다가온다는 게 문제지만...이 얼굴에 짐승같은 크기... 동출씨만 보면 흥분 돼요!
회사에서 지루한 나날을 보내는 평범한 직장인 현우, 메시지 알람 소리가 울려 퍼지며 그의 새로운 일상이 시작되는데... 여직원과 사내에서 성교하세요, 실패 시 1개월 감봉입니다.
행복한 줄 알았던 결혼 생활, 가장 친한 친구에게 아내를 뺏긴 날 모든 것은 시작되었다.“나를 무시하던 모든 년들… 애원하게 만들어주겠어.“
S성향을 가진 승아는 귀여운 연하 남친 민웅이에게 매몰차게 차인다. 5년 후, 승아가 일하는 회사에 전남친 민웅이가 신입사원으로 들어왔다! 몰라보게 남자다워져 돌아온 민웅이가 승아의 마음을 마구 흔들어 놓는다. 한편, 승아를 짝사랑해왔던 회사동료 지석. 승아를 둘러싸고 민웅과 지석, 두 남자의 경쟁이 시작되는데...
한 때 촉망 받던 아나운서였던 재우는, 소신을 지키다 찍혀서 뉴스 땜빵이나 하는 신세로 전락한다. 재우에게 여친이자 방송사 최고 여신으로 불리는 강소윤 아나운서는 유일한 희망. 한편, 보도국 부장은 재우와의 열애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며 소윤을 탐하려 하는데...
지옥 같은 취업 시장을 뚫고 대기업에 취직해 정규직의 꿈에 부풀어 있는 인턴 김진호.그러나 진호를 기다리는 건 미녀 직장 상사들의 신입을 위한 특별하고 아찔한 교육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