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입시를 준비하던 여자친구와 이별 이후, 막연히 떠난 여행지.그곳에서 우연히 동병상련의 아픔을 가진 하루와 만나게 되고 하룻밤을 함께 하게 된다.이제는 다시 만날 일 없다 생각했던 그녀를 뒤로한 채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며칠 뒤, 신입생 MT에서 익숙한 얼굴을 다시 보게 되는데…
“베풀고 살 줄도 알아야 한단다” 학창 시절 아버지의 교육으로 억지로 시작하게 된 결연 후원. 한 달 용돈이 겨우 6만 원인데..? 하지만 그건 단순한 기부나 후원이 아니었다. 그렇게 막막하던 민수의 인생에 한 예쁜 여자아이가 들어온다. “안녕, 후원자님?”
오빠, 저는 무슨 맛이에요?한국 여자에게 치일대로 치인 정우는 친한 형의 소개로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온 외국 여자들을 만나게 된다. 각 나라별로 다른 그녀들의 매력에 정우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데...!
아줌마.. 계속 일하고 싶으면 제 말 잘 듣는게 좋을 거에요부모님의 갑작스러운 귀국과 함께 온 외국인 가정부 모녀. 그녀들과의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작되는데..
소심 안경남의 대반전! 술만 마시면 소심남이 나쁜 남자로 변한다고? 행복한(?) 게스트 하우스 사장님의 엔조이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