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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이혼 후 방구석 폐인 신세가 되어버린 용사 ‘강나루’는 아카데미 조교수로 다시 부상하는 새로운 삶을 다짐한다. 그런데 이혼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학생들이 자꾸만 몸을 밀착해온다..? “조교수님만 보면 자꾸 야한 생각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