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남매지만 친남매처럼 자라온 도욱과 가영.도욱은 언제나처럼 모든 것을 챙겨주던 의붓누나인 그녀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는데...“누나는 영원히 날 밀어낼 수도, 떠날 수도 없어.”
군대 전역 후 새 엄마인 서영과 함께 살게 된 정훈,자위를 하다가 같이 사는 서영에게 들키게 된다.가족끼리 잘 지내야지, 엄마가 도와줄게
형수의 부탁으로 스무 살이 된 조카와 동거하게 된 샐러리맨 진택. 뇌쇄적인 형수를 똑 닮은 외모의 은지를 보살피며 절제된 삶을 살던 진택은 자신도 모르는 욕망에 사로잡혀 간다. 심지어 자신을 남들에게 아빠라고 소개하는 조카. 호칭보다 더 큰 문제는 매일 밤 진택을 찾아와 부탁하는데… “아빠, 저 아빠랑 하고 싶어요”
“아줌마 때문에 이렇게나 커진 거니..?”‘발기찬’은 군 전역 후 성기에 문제가 생겼다. 발기가 되면 사정하기 전까지 절대 죽지 않는 것. 거기다 쌀 때 엄청난 양의 정액을 발사한다. 기찬은 그렇게 위험한 물건을 가지고 고향에 내려가게 되는데.. 그곳엔 색기 넘치는 새 가족이 기다리고 있다.
어느 날부터 태진의 눈에 다른 사람들의 욕망이 보이게 된다. 당황한 태진이 가장 처음 마주한 욕망은 자신을 엄마처럼 길러준 이모의 욕망창이였는데… “태진이가 나를 여자로 봐줬으면 좋겠어…”
최면능력이 있는 향초를 얻게 된 선우는 자신을 키워준 엄마와 다름없는 수아에게 최면을 걸어버린다. 수아를 좋아하던 선우의 손은 수아의 은밀한 곳으로 향하는데...누나, 팬티 벗어봐요. 가족끼린 창피해 하지 않아도 돼요.
어린 시절 가정 폭력에서 구해지고 새로 만난 가족들... 그런데 새엄마는 카리스마 여배우, 누나는 골프계의 여신, 여동생은 잘나가는 아이돌? 나에겐 너무나 과분한 가족들이 나에게만 너무 잘해준다. 아들, 오늘은 엄마가 쌓여있는 거 풀어줄게
2023 겨울 특집! 탑툰이 준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겨울 특집 단편선.
항상 양아버지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살아왔다. 딸이라고 주장하는 낯선 두 여자가 침범하기 전까진... 세찬은 그녀들의 불순한 의도를 모른 채 관능적인 모습에 매료되고 결국 가족끼리 넘어선 안될 선을 넘고 만다. 너 말야.. 하루 종일 내 몸을 훔쳐보느라 정신을 못 차리네?
3년만에 안긴 엄마의 품에서 나는 달콤한 살냄새. 어릴 때처럼 한 침대에 누워 꼭 끌어안긴 엄마는 나를 남자로 보기 시작하는데... 엄마는 아들한테 다 줄 수 있어
“엄마는 언제든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어”‘새’어머니와 갑작스럽게 떨어지게 된 무인도, 이 정신 나간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야한 짓을 해야 한다. 성기를 이용해 처녀막을 개통하세요!“어머니가 처녀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