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탈히 정년을 채우고만 싶은 지방 신도시 공무원 맹도윤. 죽을 뻔한 사고 직후 얻게 된 최면 어플 덕에 심심한 도시가 놀이터로 바뀌기 시작했다!
여성 징병제 시행 이후, 갓 임관한 김현주 하사는 군 인사과의 실수로 여군들만 가득한 여군신병교육대의 유일한 남자 교관으로 발령 받게 된다.그곳에서 훈련병으로 입소한 학창 시절 자신을 괴롭혔던 일진녀와 첫사랑를 함께 마주치는데...
“아줌마, 내가 변호해 주면 나한테 뭘 해줄래요?”잘나가는 변호사 정도윤.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린 가족의 변호를 맡게 된다. 갑의 위치가 되어 모녀의 집에 다시 들어가 살게 되는데... 저녁은 잘 먹었으니 이제 같이 자볼까요?
1930년대 말 경성. 자신을 사람 취급도 안 한 채 보란 듯이 섹스 중인 일본인 부부.일본 고위층이 사는 아파트의 관리인으로 일하고 있는 도현에겐 늘상 있는 일이다.그렇게 조용히 1년만 버티면 될 거라 생각했는데... 그녀를 만난 후 모든 것이 뒤바뀌어 버렸다.더 이상 돌이킬 수도... 거부할 수도 없다...그녀와 함께하는 것만이 내게 남은 유일한 선택지일 뿐 제 몸이 목적이신 겁니까?제기랄.. 이런 상황에서도 느끼고 있는 꼴이라니...!도현과 정체 모를 그녀의 위험한 동행이 시작된다.
소꿈 친구였던 옆집 짝꿍, 황아영. 고2 때 그녀는 말 한마디 없이 미국으로 떠나버렸다.친구와 술 마시던 어느 날, 그의 눈에 들어온 건 범상치 않은 브랜드 명을 가진 속옷 쇼핑몰 끼부리기.괜히 마음이 설레던 그때, 하필 아영이 살던 바로 그 집에서 남녀의 정사를 목격하고 만다.다음 날, 꿈에 그리던 아영이가 끼부리기의 사장이 되어서 눈앞에 나타나더니, 다짜고짜 사업을 도와달라고 한다.혼란스러운 와중, 어젯밤의 그녀가 현수를 알아본다. 세 사람 사이에 흐르는 이 어색한 분위기는 어떡하면 좋을까?
어린시절 부잣집에 입양되어 아들이라 불리지만 머슴이나 다름없는 생활을 하는 대만가족 중 유일하게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주는 나정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건장한 청년으로 자란다.한편, 늘 구박하던 미모의 자매들과 새어머니는 청년이 된 대만을 점점 남자로 의식하게 되는데…
대학 입학을 위해 상경한 서울, 형의 집에 신세를 지게 되며 형수님과의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작된다. 설마 애까지 있는 유부녀랑 무슨 일이 생기겠어?
돈을 벌기 위해 청부 살인을 하는 그녀. 수 많은 모습으로 변하는 카멜레온 같은 그녀와의 만남 뒤엔 언제나 죽음 뿐인데...
형수의 부탁으로 스무 살이 된 조카와 동거하게 된 샐러리맨 진택. 뇌쇄적인 형수를 똑 닮은 외모의 은지를 보살피며 절제된 삶을 살던 진택은 자신도 모르는 욕망에 사로잡혀 간다. 심지어 자신을 남들에게 아빠라고 소개하는 조카. 호칭보다 더 큰 문제는 매일 밤 진택을 찾아와 부탁하는데… “아빠, 저 아빠랑 하고 싶어요”
술집 화장실에서 절친의 정사를 목격한 명석, 그런데.. 상대가 학창 시절 사랑했던 수진이었다... 청순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암캐처럼 절친의 성기를 빠는 모습을 보고 발기하는 명석, 절정의 순간 그녀와 눈이 마주친다..
일류그룹 회장의 아들 민시윤을 명문대에 보내려는 선생님들의 고군분투! 성과급 10억이 걸렸지만, 공부에 무관심한 민시윤 때문에 쉽지 않다. 결국 선생님들은 온몸을 던지기 시작하는데... 시윤이 너, 팬티 안쪽 여기가... 궁금하니?
자신을 타국에 버린 배신자들의 모든 것을 집어삼키기 위한 상남자의 거침없는 복수극이 시작된다! 역시 잘난 놈들의 여자라 맛있네. 앞으로 내가 잘 먹을게.
어린 시절 가정 폭력에서 구해지고 새로 만난 가족들... 그런데 새엄마는 카리스마 여배우, 누나는 골프계의 여신, 여동생은 잘나가는 아이돌? 나에겐 너무나 과분한 가족들이 나에게만 너무 잘해준다. 아들, 오늘은 엄마가 쌓여있는 거 풀어줄게
3년만에 안긴 엄마의 품에서 나는 달콤한 살냄새. 어릴 때처럼 한 침대에 누워 꼭 끌어안긴 엄마는 나를 남자로 보기 시작하는데... 엄마는 아들한테 다 줄 수 있어
상류층을 동경하던 찐따 이은우는 상류사회에 살고 있는 최희선을 만나고부터 진짜들이 모여 있는 상류층의 생활을 갈망하게 된다. 희선의 오빠는 은우에게 상류 사회의 일원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접근하는데… 넌 가능성이 있어, 천하의 이금우 동생이니까.
대기업 인공지능 AI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세 사람. 어느 날 자사의 제품을 알파테스트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 그들을 반겨주는 건 다름아닌 인간과 흡사하게 제작된 안드로이드. 30일 간의 안드로이드 알파테스트가 시작된다.“혹시 발기 부전이신가요?”“나도 섹ㅅ 할래! 보ㅈ 사줘!!”“내성 발톱이시군요(?)”
비가 세차게 내리던 밤, 15년 전에 사라졌었던 옆집 자매가 젖은 옷차림으로 다시 나타났다. 그들과 같이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가정부로 들어온 세희 누나에 대한 의심과 함께 끌림도 짙어져만 가는데...
백수로 만화나 보며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삼촌에게서 생일 선물이라며 보내온 만화 카페 점주 자리?!그곳에서 어릴 적 나를 괴롭혔던 일진녀 이지연을 알바생으로 만나게 되는데...올해 여름 끝날 때까지 잘 부탁해요, 지연씨.
완벽한 스펙을 자랑하는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건호. 그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는데… 그건 바로 속궁합.그러던 중 우연치 않게 전 여자친구 연희를 만나게 되는데… “오빠 우리 섹파 하지 않을래?”
섹시한 여자만 보면 발기가 풀리지 않는 주인공 나태한, 소심한 성격과 치명적인 약점 탓에 번번이 입사 실패를 했던 그는 뜻밖의 기회로 란제리 회사 바디라인에 입사한다. 그곳에서 매혹적인 란제리 여자들과 좌충우돌 섹시 판타지가 펼쳐지는데...
평소 짝사랑하던 직장 선배의 약혼자가 된 준현은, 결혼하는 조건으로 데릴사위가 된다. 일을 도와주는 김실장님부터 장모님까지 모두가 미인인 음기 넘치는 처가에서 시간을 보내는 준현.그런 준현의 방에 늦은 시간 손님이 찾아오게 되는데... 제가 서툴러서 잘 못하지만... 그래도, 흐읏♡
시영이 태어나서 처음 만난 이상형의 여자는 안타깝게도 형의 아내였다. 결혼생활 문제로 점점 욕구불만이 쌓이는 형수와 그녀에게 욕정을 품게 되는 시영. 세 사람에게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누구에게나 야하고 아름다운 추억은 있다! 때는 크리스마스, 솔로 남자들이 모여 각자의 야한 이야기들을 하나 둘 씩 꺼내기 시작하는데….선배 꼬ㅊ 크고 아름다워요 섹x발광 남자들의 아찔했던 사랑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역 후 힘들어하는 민국에게 손을 뻗어준 수아네 모녀. 수아네 집에서 열심히 가사를 도우며 살던 성실한 대학생 민국은 우연히 일찍 귀가하여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하게 되고... 세 모녀와 민국이 사이에 절대 세어 나가서는 안되는 비밀들이 계속해서 생기는데..!!
나도 형수같은 여자를 만나고 싶다.예쁘고 착한, 제복을 입은 스튜어디스...어느 날, 발견한 형의 USB메모리.그 안에는 아름답고 고상한 형수의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작가의 신작, 전격 오픈!
탑클래스 연예인 양성소 GO 엔터테인먼트, 이곳엔 출세 가도를 위한 특별한 비밀이 있었다! 대표의 덫에 걸린 아이돌 연습생 지나와 수진, 순진무구한 그녀들은 과연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대표님, 이렇게 하면 정말 데뷔할 수 있는 건가요?, 당연하지, 일단 섹시 컨셉 사진부터 찍자
거대한 고X로 인해 여자친구와 헤어진 복학생 한태민.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뒷산에 있다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석상을 찾아간다. 소원을 빌려는 순간, 크게 들려오는 누군가의 민망한 소원. 그런데 그 주인이…. 나를 비웃던 학과 여신, 앞으로 같이 소원을 빌어야 한다고..? 이 꼴로…!?
부와 명예를 가진 소설가 천태산, 그의 양아들 천진은 시한부인 양부가 하루빨리 죽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마침내 천태산이 죽고, 모두가 천진이 상속자가 될 거라고 생각했으나 상속자는 따로 있었다. 천태산의 노리개에 불과했던 어린 여자가 상속권을 갖게 되면서, 파국으로 치닫는데...
코스프레 BJ 나리로 활동 중인 나래는 회장으로부터 은밀한 요구를 받는다. 요구를 들어줄 때마다 쏟아지는 엄청난 후원금에 정신을 못 차리게 된 그녀는 점점 이성의 끈을 놓게 되고... 나체를 보이면서 느껴지는 흥분감에 점점 길들여진다. 나래는 돈과 쾌락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순진무구 대학생 익수는 알바로 일하는 곳의 여사장과 우연한 계기로 관계를 맺으며 동정을 졸업한다. 그러나 여사장은 여자친구의 어머니였고, 게다가 부모님의 목숨을 앗아간 원수였다. 익수는 여사장을 몸종으로 길들이며 복수하려 하지만 점점 몸정이 깊어져 가는데...
부탁을 거절 못 하는 순진한 호구 최태식. 어느 날, 그는 부모님의 부탁을 받아 난생처음 보는 미모의 자매를 자신의 집으로 거둬들인다. 자극적인 몸매의 자매들이 신경 쓰여 쫓아내려던 찰나, 언니가 다가와 제안을 하는데... 오빠, 우리 때문에 거기 불편하시죠? 제가 계속 풀어드릴게요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강재는 입주민에게 도둑으로 몰리면서 갑질과 굴욕을 겪게 된다. 하지만 우연한 계기로 입주민의 은밀한 비밀을 알게 되고, 갑을 관계가 뒤집히게 되는데... 고작 경비 따위한테 벌리고 있는 기분이 어때?
철중은 자신을 구해준 삼촌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서 보필하며 살고 있었다.그러던 어느날, 철중은 숙모의 일탈을 목격하고 깊은 고민을 하던 중... 그녀가 끈적한 목소리로 말을 걸어왔다.너.. 어제 밤에 봤지?
˝누나 비밀 지켜줄게. 대신 나랑 하자˝ 불X친구 경수에게는 동네에서 제일 예쁜 누나 오은아가 있다. 어릴 때부터 은아를 순수한 마음으로 짝사랑하던 병태. 그러던 어느날 은아의 비밀을 알게 되고, 약점을 잡은 병태는 본능에 충실하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아버지가 새엄마 될 사람이라며 나보다 7살 많은 여자를 데려왔다. 결혼을 반대하는 나와 친해지기 위해 새엄마는 온갖 방법을 다 썼고, 그녀의 행동이 점점 부담에서 호감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이상한 분위기가 흐르고,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까지 넘어버리게 되는데...
과거에는 아이돌, 현재는 작곡가의 삶을 살며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시훈. 우연히 딸의 SNS를 보다가 자신의 이상형인 소녀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 놀러 온 딸의 친구의 당돌한 도발에 시훈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리고 마는데... “아저씨 제 몸 보고 흥분했죠?”
‘부자라고 사람을 가지고 놀아도 되는 거야?’ 흙수저에 학벌도 마땅치 않은 과외 선생 이태양. 녹아내리더라도 저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간다.
오피스텔 집주인이 된 지한은 첫 입주일에 우연히 고등학교 시절 일진이었던 윤나리를 마주하게 된다.그런데 그녀가 예전과 조금 다른 듯 하다?주인님, 월세 대신 다른 건 어떠세요?
재수생 정우는 치명적 매력의 독서실 여사장을 보기 위해, 매일마다 독서실 출근 도장을 찍었다. 그러던 그에게 각기 다른 매력의 독서실 여자들이 달라붙기 시작하는데... 여기가 독서실이야? 모텔이야?
걸레질을 하는 형수의 엉덩이...나도 모르게 시작된 손장난과 그 모습을 본 형수. ˝형수... 부탁이 있는데 나 딱 한번만 만져보면 안 돼?˝ 혼나기는커녕 적극적인 그녀의 대시, 시작된 둘의 아슬아슬한 동거생활. 형수와 도련님의 야릇한 관계는 과연..?
결혼 생활에 지친 경수는 절친 중혁과 우정여행을 떠나게 된다.하지만 여행길에서 만난 매혹적인 그녀들과의 인연이 경수를 자극하는데...거부할수록 뜨거워지는 욕망, 위험한 만남 속 경수의 본능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아주버님, 우린 가족이잖아요?매혹적인 얼굴에 야한 향기를 내뿜는 동생의 여자 류수정. 동생의 여자가 자꾸만 탐난다.외면해 보아도 깊은 곳에서 들끓는 제수씨를 향한 욕정... 아,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
혈기왕성한 부잣집 외동아들 해영 앞에 등장한 아버지의 첩, 그녀는 뇌쇄적 매력으로 수컷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요물이었다. 계속되는 작은 엄마의 유혹에 해영은 본능을 이기지 못하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게 되는데...
소영은 출근길에 자신을 더듬는 손길에 그만 젖어버린다. 그날 회사에 신입사원 선준이 입사하는데, 그의 정체는 출근길에 소영을 젖게 만든 그놈이었다. 선준에 의해 소영은 억눌러온 욕구를 분출하는데...
순결한 얼굴 뒤에 숨겨진 그 음탕함을 꺼내어 마구 주무르고 싶어순백의 꽃 같은 얼굴을 가진 여자 한마디. 그녀를 배덕한 여자로 만들기 위한 쾌락주의자 박준의 타락 계획.
공부와 알바를 병행하던 형태, 알바하던 중 사고를 치고 알바를 잘리자 생계가 막막해져서 단기 알바를 찾아보던 중...정액 체취 및 제출이라는 알바 금액이 쌘 수상한 알바를 하기 위해서 병원을 찾아가는데...병원에서 만난 간호사는... 형태의 완벽한 이상형이었다!
외모 학벌 무엇 하나 딸리지 않는 완벽남! 하지만 밤에는 한없이 고개 숙이는 남자 박성기.간절한 마음으로 섹ㅅ를 원하는 이 남자에게 여의사는 특별한 치료를 감행하는데… ”잠깐만요 선생님, 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
“가족 구합니다..” 재혼한 아버지로부터 버려지듯 넓은 집에 홀로 남겨진 은율.각자 사연이 있는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 가족을 이루게 되고, 가족들 사이에서 은율을 향한 은밀한 유혹이 시작되는데..걷잡을 수 없는 욕정,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갈망!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동거가 시작된다!
장모와 사위 관계로 시작된 유애란과 김 서방. 김 서방은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심하게 매력적인 애란에게 자꾸만 이끌리게 되고...그들의 아슬아슬한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한순간의 누명으로 4년 째, 방구석에서 인생을 허비한 아웃사이더 민철. 친구의 제안에 나간 스터디에서 변태라는 누명을 씌웠던 그녀을 만나게 된다.인생을 허비하며 지낸 내 인생. 보답 받아야겠어. 네 몸으로
얼굴 보다는 손의 모양으로 사람을 기억하는 수상이.대학생이 되서 처음 좋아하게 된 여자애가 하필...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된 뒤로 거리를 두려하지만 날이면 날마다 그녀와 얽히는 일이 늘어만 가는데...
2년째 섹스리스인 지희와 원찬 부부. 서로에 대한 사랑만으로는 해소되지 않는 갈증이 쌓여만 가는데... 한 번쯤은... 다른 사람과 해도 괜찮지 않을까?
누나, 자위하는 거 제가 도와드릴게요귀여운 여자친구와는 정반대의 매력을 가진 여자친구의 언니, 처음 본 순간부터 민혁은 끌리고 만다. 그러다 우연히 여자친구의 언니가 자위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그냥 모르는 척 지나갔어야 하지만.. 민혁은 위험한 욕심을 품고 가까이 다가가는데…
공시생인 태준은 여자친구인 정현을 뒤로한 채, 스터디에서 만난 유라와 바람을 피다 정현과 이별하게 된다.이별 후 태준은 공무원이 되어 시장님의 딸인 민아를 만나 결혼을 약속하고 신혼집에 가정부를 고용한다.그러나 방문한 가정부는 다름아닌 첫사랑인 정현…!?
주말부부인 미영의 옆집에 예비부부가 이사를 온다. 남편과의 관계에서 늘 부족함을 느끼는 미영에게 옆집남자의 유혹은 견딜 수 없이 강렬한데..
바트코인 떡락에 직장도 잘려 인생이 폭망해버린 준영은재벌 친구 지호의 운전기사가 되어 겨우 명줄을 이어간다그런데 친구의 아내인 하나와 마주치며 못된 욕망이 싹트게 되는데...
우연히 분대장의 비밀을 알게 된 동우는 그에 대한 보복으로 지옥 같은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런 오빠의 괴로움을 일기장을 통해 알게 된 여동생 정연.누구보다 사랑하는 오빠를 지키기 위해 정연은 분대장 유진호를 찾아가게 되는데…“오빠… 이번엔 내가 오빠를 지켜줄게.”
결혼 기념일 여행에서 생긴 사고로 두 눈을 잃은 내 아내.거기서 죽지 않은 건 다행일까? 아니면 불행일까?자꾸만 같이 사는 처형이 신경쓰이기 시작한다.
대세 배우 조우진. 훈남 이미지와 달리 엄청난 호색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시상식 파티에서 의문의 여성과 만나 잠자리를 가진 다음 날, 협박 편지와 함께 자신의 핸드폰이 잠겨있는 것을 확인한다. 2주 내로 비밀번호를 풀지 못하면 언론사에 네 실체를 까발려주겠어. 과연 그는 비밀번호를 풀어내고 연예계 생활을 지켜낼 수 있을까?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에 불쑥 찾아온 어리고 도발적인 그녀 한율아.회사니까 더 서야 되는 거 아니에요?통제할 수 없고, 예상할 수 없는 그녀의 행동과 매력에 중독되어 간다.
한 발짝만 더 다가가면 쾌감을 맛볼 수 있을텐데 쉽게 넘어 오지 않는 그 남자..그의 말투와 표정에 내 몸은 달아오르기 시작했다나도 모르게...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걸까?
결혼 1년차 신혼생활을 만끽중인 프리랜서 소설가 정훈. 아내의 헌신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부부관계는 항상 불만족스럽다. 그러던 어느 날, 분리수거를 하다가 우연히 육감적인 몸매의 옆집 여자 은주와 마주치고, 정훈의 머릿속에는 온통 그녀로 채워지는데......
한때, 촉망 받는 화가였지만 지금은 초라한 백수인 중한.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딸 은채가 제자로 찾아오게 된다. 청순한 외모와 탐스러운 몸매를 가진 스무 살 그녀에게 중한은 자꾸 눈길을 뺏기고, 미술수업은 점점 야릇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열세 살에 고아가 된 대호는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살게 된다.스무 살이 되었지만 성에 관해선 너무도 순수한 대호.그런 대호의 집안 여자들이 은밀한 수업을 제안하게 되는데...
이웃집에 살고 있는 성근씨가 아니었다면 힘들었던 시기를 잘 넘기지 못했을 것이다.겸손하고 점잖으며 능력도 있어, 존경하고 은인이라고 생각했던 그가..내 아내를…아니 우리 가족을 망가트려 버렸다.
태명 부부는 서로 매우 사랑하지만잘 맞지 않는 부부관계 때문에 고민한다.그런 태명에게 위태가 위험한 맞바람을 제안한다.우리, 파트너 바꿔서 해볼래?
조직의 보스인 아버지에 의해 삶의 전부였던 연인 은수를 잃은 재호, 그런 재호에게 조직의 2인자 혁진이 아버지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혁진의 제안을 수락한 이후 재호의 인생은 송두리째 바뀌기 시작하는데...!
회식 후, 술에 취해 눈을 떠보니 부하직원이 내 몸을 탐하고 있었다.거절해야 하지만 쾌락에 이성을 잃고 무방비 상태로 그에게 몸을 맡기게 되는데..
결혼 10년 만의 첫 해외여행, 단 한번도 외도를 꿈꾼 적 없었는데..비행기에서 만난 한 남자의 손길에 잊고 있던 감각들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여자친구에게서 하나둘 비밀이 늘어나고, 알 수 없는 거리감과 의심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여친의 휴대폰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남자와의 채팅..그녀석과... 잤을까?
예쁘고, 살림 잘하고, 배려심까지 있는 완벽한 새댁 미나.하지만 그녀에게는 숨겨진 비밀이 있었다.어쩌지... 나 아버님을 갖고 싶어.
학창시절 자신을 찐따 취급하고 첫사랑까지 뺏어간 태석을 다시 만난 인규. 잘난 자신의 모습에 주눅들 줄 알았던 태석은 되려 인규의 여자친구에게 수작을 걸고.. 화가 난 인규는 그에게 시원한 복수를 계획한다. 한 번은 뺏겨도 두 번은 안 뺏겨. 이젠 내가 네 여자를 빼앗겠어!
아무도 모르게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간직했던 절친한 친구의 여자친구.마음으로만 품었던 그녀가 나에게 다가오고, 선택의 시간이 다가온다. 친구와의 우정일까? 오랜시간의 사랑일까?
뭐하나 빠질 것 없는 정훈에게 갑자기 찾아온 발기부전..결국 관계를 맺지 못해 사랑하는 아내마저 잃고 만다.삶에대한 의욕마저 잃어갈 때쯤 처제들을 통해 그곳이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