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때문에 이렇게나 커진 거니..?”‘발기찬’은 군 전역 후 성기에 문제가 생겼다. 발기가 되면 사정하기 전까지 절대 죽지 않는 것. 거기다 쌀 때 엄청난 양의 정액을 발사한다. 기찬은 그렇게 위험한 물건을 가지고 고향에 내려가게 되는데.. 그곳엔 색기 넘치는 새 가족이 기다리고 있다.
불면증 치료를 위해 찾아간 병원에서 자신에게 건방지게 대하는 여의사에게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버튼을 누르게 되고, 그 순간 여의사는 자신을 치료해달라며 다리를 벌리게 되는데......... 마지막 시리즈!
공부와 알바를 병행하던 형태, 알바하던 중 사고를 치고 알바를 잘리자 생계가 막막해져서 단기 알바를 찾아보던 중...정액 체취 및 제출이라는 알바 금액이 쌘 수상한 알바를 하기 위해서 병원을 찾아가는데...병원에서 만난 간호사는... 형태의 완벽한 이상형이었다!
진혁과 세영은 캠퍼스 커플로 만나 같은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 부부이다. 하지만 결혼 10년 차로 접어들면서 잠자리마저 어려워진다. 진혁은 다른 초대 부부의 섹스에 참여해 강렬한 쾌감을 느낀다. 그리고 아내를 데려오라는 제안을 받는데..과연 진혁은 아내 세영을 바꿀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의 파장이 입력된 칩을 이식 받은 사람은 그 파장을 가진 사람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칩을 불법이식 해주며 살아가던 주인공. 어느 날, 그의 앞에 나타난 삼합회 보스는 아름다운 소녀를 데려와 칩을 이식해 달라고 말하는데….
ex-와이프와의 에로 러브 코미디! 파국을 맞이한 부부, 하지만 집 밖에서 새롭게 마주하게 된 전부인과의 관계에서 미묘한 감정이 흐르기 시작한다.
내 이름은 펠라 킴 내가 빨기만 하면 넘어오지 못할 여자는 없다. 그런데 불안요소는 만들기 싫고... 피곤에 쩔은 남편 덕에 돈 많고 시간 많고 욕구불만인 아줌마들. 바로 그녀들이 내 먹잇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