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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길게 이어왔던 지겨웠던 게임이 오늘 끝난다.
친구들에게 청첩장을 나누어 주는 자리에 쓸쓸히 홀로 나가게 된 령아. 자신의 친구들을 돈 안되는 지인으로 치부하는 예비 남편에게 마음 상한체 나가게 된 자리에서 눈을 뗼 수 없는 남자에게 사랑이 싹트려하고 있었다. 하룻밤 불장난으로 끝났어야 할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서로를 옭아매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