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의 명령으로 홀로 헤매던 성전사 바토는 인간의 정액을 먹이로 살아가는 마물 세이렌 을 마주치게 되고, 정욕을 버렸던 그는 세이렌의 유혹을 받게 되면서 참아왔던 욕구를 터뜨리게 되는데..보통 수컷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음탕한 냄새야..
모든 부와 권력이 집중되어 있는 서울을 독점하려는 강남파vs강북파!승자는 서울 암흑가에서 거둬들일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독식하겠지만,패자에게는 그저 참혹한 죽음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기에…이 두 조직 간의 싸움은 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로 치열한 구도로 전개되어 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