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했던 3년간의 교직생활! 육식계 체육선생인 연우쌤의 꼬드김에 넘어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저 헤프닝으로 끝날 줄 알았던 그날 이후...학부모로 온 전여친과 선생님이 된 옛 제자까지?! 범준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여자들! 학교에서 이러면 안 되잖아요..?
내가 가르쳤던 제자들이 이렇게 야했다고?선생님이었던 준형은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교정에서 쫓겨나, 편돌이가 되고 만다. 그러던 와중 색기발랄한 여자가 된 예전 제자들을 하나둘씩 마주하게 되는데..
첫사랑을 닮은 여제자 유라에게 자꾸만 눈길이 가는 고등학교 선생님 경수. 난 선생님이고, 넌 내 학생이야.라고 말하며 선을 그어봐도 유라는 더 유혹적으로 다가온다.선생님... 이제 저 성인이니까 참지 마세요.
‘부자라고 사람을 가지고 놀아도 되는 거야?’ 흙수저에 학벌도 마땅치 않은 과외 선생 이태양. 녹아내리더라도 저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간다.
좋고 싫고가 분명한 어린이 본성 은이에게 어느 날 몸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게 되고 그녀를 180도 바꿔 버리는데…본격 순결무구 선생과 해바라기 제자의 위험천만한 아찔 로맨스!
문혁과 소윤은 5개월차 신혼 부부. 연애 때와 다름 없이 다정한 문혁이지만, 언젠가부터 문혁은 소윤과 관계를 갖지 않는다. 소윤은 몸이 달았지만, 내성적인 성격 탓에 혼자 속앓이만 한다. 그러던 중 소윤에게 수영강사 성훈이 접근하고, 소윤의 잠자고 있던 욕망이 눈 뜨게 된다...오빠, 옛날처럼 나를 마구 휘저어줘요!
한때, 촉망 받는 화가였지만 지금은 초라한 백수인 중한.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딸 은채가 제자로 찾아오게 된다. 청순한 외모와 탐스러운 몸매를 가진 스무 살 그녀에게 중한은 자꾸 눈길을 뺏기고, 미술수업은 점점 야릇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나이트에서 부킹하다 옛 제자들을 만난 승태.원치 않게 그녀들과 술자리를 함께 하다가 만취한 승태는 필름이 끊어진다.이윽고 깨어난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여자 팬티!?“쌤, 일어났어요?”
대학로 유명극단 뫼을에 입단하는게 꿈인 민정은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한다. 그러나 먼저 극단에 입단한 남자친구의 반대로 둘 사이는 멀어지게 되고 치열한 캐스팅 경쟁끝에 친구와도 점점 멀어지게 되는데..
아내의 제자로 만난 여고생 수아. 하지만 아내와 수아 아버지의 바람으로 깨져버린 그들의 관계. 그리고 2년 후, 그녀가 스무살이 되어 다시 내 앞에 나타났다.
불후의 사고로 외모를 잃고 자신감 없는 삶을 살고 있는 유희연. 어느날 그녀 앞에 자신의 첫사랑을 찾기위해 교생이 된 남자 허주경이 나타난다. 주경은 첫사랑 유나리를 그리워하면서도...자꾸만...희연이 눈에 들어오는데...
곧 결혼 예정인 형민은 동창회에서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선생님 지영을 만난다. 헤어질 때 실수로 핸드폰이 바뀐 둘. 핸드폰 속엔 평소의 차분한 이미지와는 다른 음란한 그녀의 사진들이 찍혀있다. 그리고 울리는 전화 사진...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