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주제에... 멋있고 ㅈ랄이야”좋아하는 BJ 서연을 직접 보고 싶어 매니저가 된 권서준.하지만 상상과 달리 반복되는 갑질과 폭력에 매일이 고통스럽다.그녀의 팬에서 안티가 되어 악플을 달던 어느 날… 호감작(?) 어플이 깔린다.그런데 어플의 미션 상태가… 서연을 XX하라고?
탁, 병원 불이 꺼지는 순간, 시작되는 간호사들의 조련. 무너져가는 정신을 붙잡고 발버둥 치지만 벗어날 수 없는 거미줄에 걸려든 그녀들은 가학적인 황홀감에 젖어 결국 육변기로 거듭난다. 내 몸에 이상한 게... 아..안돼...! 싫어 이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