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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갓집 장손 앞에 나타난 풍경은 500년 전 조선시대?돌아가려면 과부와 해야 한다구요?!
아녀자가 멱 감는 모습을 훔쳐보고, 알몸을 관찰하는 이딴 게 정녕 수련이 맞습니까...?여인의 색욕을 끌어올리는 점혈 취화점. 이것만 전수받는다면... 한낱 노비 따위도 조선 팔도 모든 여인을 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