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로 핸드폰을 구입한 현우 서비스로 정품 박스까지 받아 기분 좋게 열어 봤지만...이... 여우 같은 계집애가..!!벽돌만 들어있는 텅 빈 박스를 보며 분노한 현우한참을 투덜거리며 분을 삭이지 못한 채 커피 배달을 가는데...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 법이지...나에게 사기 쳤던 그 여자와 마주치게 된다...!
퇴근 후 설거지가 귀찮아 중고마켓에 글을 올린 공민. 그런데 엄청난 여신이 찾아왔다...!공민의 노골적인 스킨쉽도 피하지 않는 그녀! 수위는 점점 높아지는데... 우선 씻고 와요...